살아있을 이유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살아있을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24살 남자입니다.
어렸을때 중2때 왕따,괴롭힘 부모님 사이비 신앙, 고등학교때 아버지 뇌출혈로 쓰러져서 입원, 아버지 빚때문에 빨간딱지 붙이고 빚 2억정도 가정에있고, 고등학교 공고로가서 취업하려다가 천안으로 취업했는데 버티지못하고 6개월만에 퇴사.
알바. 계속 실수하면서 혼나고 버티면서 살고. 군대. 우울증 불안장애로 현역부적합 심사 판정 받아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향. 은행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중입니다. 이제 5개월남았네요.
면허도 없고 무엇보다 운전이 무섭네요. 차 살 돈도없고. 제 인생은 왜이런걸까요. 내가 뭘잘못했길래 이렇게 꼬여버린걸까요. 그냥 가족들이랑 화목하게 평범하게 보통가족들처럼 지내고싶었는데 그게 이렇게 힘든건가여.,
친구도 별로없고 인맥도 별로없고 하고싶은일. 잘하는일. 좋아하는 일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살아가는게 무의미하고 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어요. 24살.... 어리다고 하면 어리고 성숙하다 하면 성숙할 나이인데.
제 마인드는 왜이럴까요. 여자친구도 24살동안 모태솔로이고. 와중에 또 외롭고.
남들 다 취업하고 연얘하고 가족들이랑 잘지내고 그런게 저는 너무 부럽네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면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이 보일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복무 마치고나서. 죽을까 여러번 생각해봤어요. 겁나네요 살아가는게.
여동생은 간호사 준비중인데 제가 계속 이런마인드면 전화도 말도 걸지말라고합니다.. 그렇겠죠, 저는 쓸모없는 사람일까요.
어렸을때 중2때 왕따,괴롭힘 부모님 사이비 신앙, 고등학교때 아버지 뇌출혈로 쓰러져서 입원, 아버지 빚때문에 빨간딱지 붙이고 빚 2억정도 가정에있고, 고등학교 공고로가서 취업하려다가 천안으로 취업했는데 버티지못하고 6개월만에 퇴사.
알바. 계속 실수하면서 혼나고 버티면서 살고. 군대. 우울증 불안장애로 현역부적합 심사 판정 받아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향. 은행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중입니다. 이제 5개월남았네요.
면허도 없고 무엇보다 운전이 무섭네요. 차 살 돈도없고. 제 인생은 왜이런걸까요. 내가 뭘잘못했길래 이렇게 꼬여버린걸까요. 그냥 가족들이랑 화목하게 평범하게 보통가족들처럼 지내고싶었는데 그게 이렇게 힘든건가여.,
친구도 별로없고 인맥도 별로없고 하고싶은일. 잘하는일. 좋아하는 일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살아가는게 무의미하고 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어요. 24살.... 어리다고 하면 어리고 성숙하다 하면 성숙할 나이인데.
제 마인드는 왜이럴까요. 여자친구도 24살동안 모태솔로이고. 와중에 또 외롭고.
남들 다 취업하고 연얘하고 가족들이랑 잘지내고 그런게 저는 너무 부럽네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면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이 보일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복무 마치고나서. 죽을까 여러번 생각해봤어요. 겁나네요 살아가는게.
여동생은 간호사 준비중인데 제가 계속 이런마인드면 전화도 말도 걸지말라고합니다.. 그렇겠죠, 저는 쓸모없는 사람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