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쉽지않네요
연락으로 짧게 톡하고 바로 만났는데
걸어 들어오면서 체형이 조금 제 예상 밖이셔서
사실 보자마자 아 힘들겠그나..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부터 그런 생각이드니까 제가 코스도 짜고 적극적으로 했엇는데 동력을 잃었네요..
리액션도 좋으시고 상대가 저를 괜찮게 봐 주는 소개팅이어서 뭔가 고마웠는데.. 역시 첫인상을 극복하기는 힘든것 같네요ㅜ
역시 소개팅은 확률이 낮다고들 하는데 ..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외모적인걸 빼면 나쁘지않은데 가장 중요한게 안되니까 의미가없네요.. 눈을 더 낮춰야하나 생각이들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하는건 더 아닌거같고 ㅋㅋ. 그냥 제가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만추가 환경상 힘들다보니 소개팅을 하는데 뭔가 계속 별로다보니까 참 동기부여가 잘 안되네요... 이미 매력적이신 분들은 다 알아서 연애 중이신건지. 남중남고공대 군대테크에 화학에너지 쪽 대학원 갈거라. 그냥 팔자에 여자가 없나봅니다 ㅋㅋㅋㅋ ㅜㅜ
걸어 들어오면서 체형이 조금 제 예상 밖이셔서
사실 보자마자 아 힘들겠그나..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부터 그런 생각이드니까 제가 코스도 짜고 적극적으로 했엇는데 동력을 잃었네요..
리액션도 좋으시고 상대가 저를 괜찮게 봐 주는 소개팅이어서 뭔가 고마웠는데.. 역시 첫인상을 극복하기는 힘든것 같네요ㅜ
역시 소개팅은 확률이 낮다고들 하는데 ..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외모적인걸 빼면 나쁘지않은데 가장 중요한게 안되니까 의미가없네요.. 눈을 더 낮춰야하나 생각이들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하는건 더 아닌거같고 ㅋㅋ. 그냥 제가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만추가 환경상 힘들다보니 소개팅을 하는데 뭔가 계속 별로다보니까 참 동기부여가 잘 안되네요... 이미 매력적이신 분들은 다 알아서 연애 중이신건지. 남중남고공대 군대테크에 화학에너지 쪽 대학원 갈거라. 그냥 팔자에 여자가 없나봅니다 ㅋㅋㅋㅋ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