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로자 집 남동향vs남서향
고정야간일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오전10시~12시 취침, 저녁7시~8시 기상합니다
이번에 월세방을 옮기는데 현재 같은 건물에 남동,남서 같은 구조의방이 나왔는데요
무조건 이 2개의 방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임니다
전 아침에 퇴근하고 집에서 쉬다가 점심시간 이전에 잡니다, 가끔 오후에 잘 때도 있구요
퇴근하고 집안에서 몇시간동안 게임하며 햇빛 짱짱하게 받고 광합성도 좀 한 이후에 자면 기분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 않나요?
암막커튼치고자고 저녁 7시 이후에 일어나면 남서향집은 해를 볼 일이 거의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안그래도 해 보기 힘든 야간직업인데 남서향 집은은 몸이 더 망가질 거 같은데
유일하게 해를 볼 수 있는 남동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인터넷 글에는 야간근로자는 남서가 좋다고 하는데 왜 좋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활패턴기준 야간근로자가 남서향집에 살면 하루종일 해를 볼 수가 없는데
야간근로자는 왜 남서가 더 좋다고 하는 걸까요?
최소 1년 이상 살아야하는 집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보통 오전10시~12시 취침, 저녁7시~8시 기상합니다
이번에 월세방을 옮기는데 현재 같은 건물에 남동,남서 같은 구조의방이 나왔는데요
무조건 이 2개의 방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임니다
전 아침에 퇴근하고 집에서 쉬다가 점심시간 이전에 잡니다, 가끔 오후에 잘 때도 있구요
퇴근하고 집안에서 몇시간동안 게임하며 햇빛 짱짱하게 받고 광합성도 좀 한 이후에 자면 기분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 않나요?
암막커튼치고자고 저녁 7시 이후에 일어나면 남서향집은 해를 볼 일이 거의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안그래도 해 보기 힘든 야간직업인데 남서향 집은은 몸이 더 망가질 거 같은데
유일하게 해를 볼 수 있는 남동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인터넷 글에는 야간근로자는 남서가 좋다고 하는데 왜 좋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활패턴기준 야간근로자가 남서향집에 살면 하루종일 해를 볼 수가 없는데
야간근로자는 왜 남서가 더 좋다고 하는 걸까요?
최소 1년 이상 살아야하는 집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