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연애를 마무라하고 오는 길입니다.
3시간 전 1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와 이별을 하고왔습니다.
12월달 너무 힘들어 질문을 한적도 있었고 많은 조언을 받았지만 한번 더 노력해보자 싶어 아직 인연을 잡고있었네요.
그래도 아닌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아무리 서로가 노력해도 살아온 환경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관 너무 다른게 많다 보니 조율점을 찾지 못했네요.
좋은 기억도 있고 안좋은 기억도 있지만 그래도 제 옆에서 1년 같이 있어준 인연이기에 하루아침에 마음을 정리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이번 연애 너무 즐거웠고 너무 지쳤고 서로가 할수있는 만큼 서로에게 맞춰도 봤으니 잘 정리되겠지요. 수많은 연애를 하고 이별을 했지만 이번 이별만큼 시원 섭섭한 적이 없네요. 글을 적고 보니 왜 이 글을 적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주절 거리고 싶었나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달 너무 힘들어 질문을 한적도 있었고 많은 조언을 받았지만 한번 더 노력해보자 싶어 아직 인연을 잡고있었네요.
그래도 아닌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아무리 서로가 노력해도 살아온 환경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관 너무 다른게 많다 보니 조율점을 찾지 못했네요.
좋은 기억도 있고 안좋은 기억도 있지만 그래도 제 옆에서 1년 같이 있어준 인연이기에 하루아침에 마음을 정리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이번 연애 너무 즐거웠고 너무 지쳤고 서로가 할수있는 만큼 서로에게 맞춰도 봤으니 잘 정리되겠지요. 수많은 연애를 하고 이별을 했지만 이번 이별만큼 시원 섭섭한 적이 없네요. 글을 적고 보니 왜 이 글을 적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주절 거리고 싶었나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