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홀 지금이 좋은기회입니다
5월17일에 뉴질랜드 워홀신청이 드디어 열립니다.
호주 워홀은 이미 열려서 많은분들이 가고 있는중이고
뉴질랜드는 2년넘게 닫혀있던 국경이 이제야 조금씩 열리는 중입니다.
현재 이곳에 워홀로 와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데 저와는 이나라가 맞는지
너무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만약 이전부터
워홀 생각하셨던 분들은 이번이 이전보다는 좋은시기라 생각됩니다.
워홀하면 모든 사람이 당장 먹고살아야하니 일자리가 제일 걱정인데
지금이 이전보다 좋은이유는 국경을 오랫동안 닫고있어서 이민자와
워홀러들로 일자리를 메꾸었던 뉴질랜드로써는 취업난이 아니라
구인난을 오랫동안 겪고있었습니다.
이전이나 지금오셔도 일자리 찾는건 행운도따라야하고 본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객관적인 2년전과 비교한다면 당연히
수월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포럼 들어왓다가 많은 젊은분들이 진로에 걱정을 하시길래
1지금당장 앞으로 1년 계획이 정해진게 없다면
1년경험해본다하고 '워킹홀리데이' 하나의 옵션으로 생각해보시라
글적어봅니다.
호주 워홀은 이미 열려서 많은분들이 가고 있는중이고
뉴질랜드는 2년넘게 닫혀있던 국경이 이제야 조금씩 열리는 중입니다.
현재 이곳에 워홀로 와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데 저와는 이나라가 맞는지
너무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만약 이전부터
워홀 생각하셨던 분들은 이번이 이전보다는 좋은시기라 생각됩니다.
워홀하면 모든 사람이 당장 먹고살아야하니 일자리가 제일 걱정인데
지금이 이전보다 좋은이유는 국경을 오랫동안 닫고있어서 이민자와
워홀러들로 일자리를 메꾸었던 뉴질랜드로써는 취업난이 아니라
구인난을 오랫동안 겪고있었습니다.
이전이나 지금오셔도 일자리 찾는건 행운도따라야하고 본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객관적인 2년전과 비교한다면 당연히
수월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포럼 들어왓다가 많은 젊은분들이 진로에 걱정을 하시길래
1지금당장 앞으로 1년 계획이 정해진게 없다면
1년경험해본다하고 '워킹홀리데이' 하나의 옵션으로 생각해보시라
글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