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여직원 어떻게 보시나요?
사내에 여직원 하나가 있는데, 저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긴 합니다만
사실 즐길 수 있을때 즐기자 마인드긴해서 고민이라 글 적어봅니다.
뚜렷한 신호는 아니지만 장난인 말로 저희집에 놀러갈꺼다 라는 말을
잊을만 하면 한 번씩 꺼내고 '지난번에 집에가면 뭐 해준다면서요' 같은
보통 이런말은 관심없거나 하는 사람한테는 쉽게 못하는 말 아닌가요?
근래들어 가벼운 터치나 '더우면 벗으세요' 같은 농담도 하고
개인카톡도 자주 와서 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그 직원의 특징이 성욕이 많은 여성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있어요
넓은어깨, 털이많음, 털털한성격, 골격이큼직함 등?
무튼 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아서 그냥 원래 이런 농담하는 친구인건지
근데 저도 촉이라는게 있어서 이게 각이 나올지 요즘 재밌기도 하고 고민이네요ㅋㅋ헛다리 짚는건지
사실 즐길 수 있을때 즐기자 마인드긴해서 고민이라 글 적어봅니다.
뚜렷한 신호는 아니지만 장난인 말로 저희집에 놀러갈꺼다 라는 말을
잊을만 하면 한 번씩 꺼내고 '지난번에 집에가면 뭐 해준다면서요' 같은
보통 이런말은 관심없거나 하는 사람한테는 쉽게 못하는 말 아닌가요?
근래들어 가벼운 터치나 '더우면 벗으세요' 같은 농담도 하고
개인카톡도 자주 와서 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그 직원의 특징이 성욕이 많은 여성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있어요
넓은어깨, 털이많음, 털털한성격, 골격이큼직함 등?
무튼 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아서 그냥 원래 이런 농담하는 친구인건지
근데 저도 촉이라는게 있어서 이게 각이 나올지 요즘 재밌기도 하고 고민이네요ㅋㅋ헛다리 짚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