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관계 실패 피드백좀요..
저는 살면서 전 여친하고 학생때 한번 해본게 끝이라 거의 아다 수준입니다..
여친도 살면서 3번 정도 한게 끝이라고 하는데
너무 아파서 좋은 기억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처음 관계를 위해 심기일전 하였는데
끝내 실패했습니다..
키스하면서 이곳 저곳 애무하니까 여친은 진짜 물이 흥건하게 젖었는데
막상 여친 애무해주다 보니 저는 꼬무룩 해지고..
아무리 신경써도 중발 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암튼 이건 둘째 치고 그것보다 큰 문제가
여자친구 구멍이 너무 작습니다..
중지 하나 넣었는데 꽉 차는 느낌이에요 ..
넣으려고 하면 아프다고 하는데 진짜 귀두도 다 못들어 갑니다...
여친이 골반이 좀 있는 편인데 . 관계했을때 다 안좋은 기억 밖에 없어서 그런지
자꾸 넣으려고 하면 다리에 힘 주고. 허리를 비튼채로 굳어버려서
구멍 찾는것도 힘들고 . 넣는건 불가능한 수준이에요 ..
하다가 성질날뻔했습니다..
여친 흥분 시킴 -> 내가 꼬무룩 -> 다시 세움 -> 여친이 키스해달라함 -> 다시 꼬무룩 -> 여자저차 콘돔끼우고 넣을 준비 -> 실패 -> 반복
땀도 나고 다리도 불편하고 .. 다른곳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발기는 자꾸 풀리고...
안젖어서 안들어간다기에는 진짜.. 찰팍찰팍 소리 날정도로 젖어있었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여친도 살면서 3번 정도 한게 끝이라고 하는데
너무 아파서 좋은 기억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처음 관계를 위해 심기일전 하였는데
끝내 실패했습니다..
키스하면서 이곳 저곳 애무하니까 여친은 진짜 물이 흥건하게 젖었는데
막상 여친 애무해주다 보니 저는 꼬무룩 해지고..
아무리 신경써도 중발 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암튼 이건 둘째 치고 그것보다 큰 문제가
여자친구 구멍이 너무 작습니다..
중지 하나 넣었는데 꽉 차는 느낌이에요 ..
넣으려고 하면 아프다고 하는데 진짜 귀두도 다 못들어 갑니다...
여친이 골반이 좀 있는 편인데 . 관계했을때 다 안좋은 기억 밖에 없어서 그런지
자꾸 넣으려고 하면 다리에 힘 주고. 허리를 비튼채로 굳어버려서
구멍 찾는것도 힘들고 . 넣는건 불가능한 수준이에요 ..
하다가 성질날뻔했습니다..
여친 흥분 시킴 -> 내가 꼬무룩 -> 다시 세움 -> 여친이 키스해달라함 -> 다시 꼬무룩 -> 여자저차 콘돔끼우고 넣을 준비 -> 실패 -> 반복
땀도 나고 다리도 불편하고 .. 다른곳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발기는 자꾸 풀리고...
안젖어서 안들어간다기에는 진짜.. 찰팍찰팍 소리 날정도로 젖어있었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