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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인데 고등친구들 코로나 한,두번씻 가걸리고 저는 한번도안걸림
많이들 착각하고 계신게 있는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백신은 병의 예방 목적도 있지만, 걸리더라도 중증으로 가지 않게 해주는 효과때문에 맞는겁니다.
아예 안걸리는게 아닙니다. 걸려도 중증으로 가지않고 극복해내게 도와주는거죠.
요즘 코로나 백신에 대한 불신과 여러가지 통제에 대한 불만으로 젊은층 위주로 겁나게 싸돌아 다녔죠. 저녁에 번화가 술집들 가봐야 늘 만석이에요.
클럽들은 밤에 영업을 못하니 아침일찍 영업 시작합니다. 아예 아침에들 가요. 미어터져요. 안퍼질수가 없음.
그래도 우리나라가 접종율이 높고 면역력이 좋은편이라 대부분 경증으로 넘어가는겁니다.
일각에서는 대국민 사기극이라는데, 우리정부의 사기라고 하기에는 전세계가 똑같습니다. 대체 왜 우리나라만 그렇게 통제한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뉴욕도 예방접종 증명서 없으면 식당도 못들어가고 마스크 안쓰고 못다녀요. 그리고 다른나라는 상점들 대부분이 원래 일찍들 닫습니다.
그나마 우리나라가 감염시 중증으로 가는 경우나 사망률이 낮은겁니다.
백신이나 우리나라 방역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대깨문이니 문빠니 하면서 욕하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특히 어린친구들일수록 심하더군요. 무슨 무뇌 취급을 하면서 백신 안맞은 자신이 선각자인양...
백신 부작용도 뭐 죽을 수 있다, 심각한 후유증이 있다 그러는데, 막상 그게 누구냐고 아는 사람 말해보라면 없어요. 그냥 심해봐야 몇일 머리아프고 팔아프고 몸살나고 그정도에요.
대부분의 백신은 병의 예방 목적도 있지만, 걸리더라도 중증으로 가지 않게 해주는 효과때문에 맞는겁니다.
아예 안걸리는게 아닙니다. 걸려도 중증으로 가지않고 극복해내게 도와주는거죠.
요즘 코로나 백신에 대한 불신과 여러가지 통제에 대한 불만으로 젊은층 위주로 겁나게 싸돌아 다녔죠. 저녁에 번화가 술집들 가봐야 늘 만석이에요.
클럽들은 밤에 영업을 못하니 아침일찍 영업 시작합니다. 아예 아침에들 가요. 미어터져요. 안퍼질수가 없음.
그래도 우리나라가 접종율이 높고 면역력이 좋은편이라 대부분 경증으로 넘어가는겁니다.
일각에서는 대국민 사기극이라는데, 우리정부의 사기라고 하기에는 전세계가 똑같습니다. 대체 왜 우리나라만 그렇게 통제한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뉴욕도 예방접종 증명서 없으면 식당도 못들어가고 마스크 안쓰고 못다녀요. 그리고 다른나라는 상점들 대부분이 원래 일찍들 닫습니다.
그나마 우리나라가 감염시 중증으로 가는 경우나 사망률이 낮은겁니다.
백신이나 우리나라 방역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대깨문이니 문빠니 하면서 욕하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특히 어린친구들일수록 심하더군요. 무슨 무뇌 취급을 하면서 백신 안맞은 자신이 선각자인양...
백신 부작용도 뭐 죽을 수 있다, 심각한 후유증이 있다 그러는데, 막상 그게 누구냐고 아는 사람 말해보라면 없어요. 그냥 심해봐야 몇일 머리아프고 팔아프고 몸살나고 그정도에요.
백신은 예방목적으로 맞는것이지 중증으로 가는걸 막아주는 효과 때문에 맞는게 아닙니다.
첫 문장부터가 백신에 순 기능에 대한 잘못된 의견을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코로나 백신이라는 단어를 쓰셨다면 맞는 말이겠지만
원래 백신이란건 병의 걸리지 않기 위해 맞는 것입니다.
소아마비 백신이나 b형 간염 백신 천연두 백신 등 백신은 100프로 예방이 목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원래 감기 바이러스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의 특성상
사람 몸 안에서 항상 존재 하는 바이러스 이고 그 때문에 바이러스 한 가지가 수십 수 백종으로 변이 하기 때문에
백신 자체가 원래 불가능 한겁니다.
이번 오미크론의 바이러스가 중증화가 심하지 않은 이유는 기존 코로나 19 바이러스 보다
폐에 잘 붙지를 않게 되어 중증화 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염기서열에서 변이가 일어난 것이 분명하게 확인이 되었구요.
대신 코 점막과 인후두 점막에는 더 잘 붙게 변이가 되어 전염성이 늘어난 것이죠.
접종율이 높고 면역력이 높아서가 아니라 오미크론 자체의 치명율이 낮아지고
바이러스의 특성상 전염력이 높아지면 치명율이 낮아지는 것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3차 까지 맞아도 오미크론 방어율은 50프로도 체 안되며 중화항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그 방어 기간도 3개월이 지나면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독감 백신을 1년에 한번 가을 겨울 정도에 맞는 이유도 중화항체가 3개월 정도까지 높게 형성되고 그 이후로는 거의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접종율이 좋았을때는 델타 까지는 무난히 막았으나 오미크론이 나오면서 백신은 그냥 뚫린겁니다.
첫 문장부터가 백신에 순 기능에 대한 잘못된 의견을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코로나 백신이라는 단어를 쓰셨다면 맞는 말이겠지만
원래 백신이란건 병의 걸리지 않기 위해 맞는 것입니다.
소아마비 백신이나 b형 간염 백신 천연두 백신 등 백신은 100프로 예방이 목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원래 감기 바이러스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의 특성상
사람 몸 안에서 항상 존재 하는 바이러스 이고 그 때문에 바이러스 한 가지가 수십 수 백종으로 변이 하기 때문에
백신 자체가 원래 불가능 한겁니다.
이번 오미크론의 바이러스가 중증화가 심하지 않은 이유는 기존 코로나 19 바이러스 보다
폐에 잘 붙지를 않게 되어 중증화 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염기서열에서 변이가 일어난 것이 분명하게 확인이 되었구요.
대신 코 점막과 인후두 점막에는 더 잘 붙게 변이가 되어 전염성이 늘어난 것이죠.
접종율이 높고 면역력이 높아서가 아니라 오미크론 자체의 치명율이 낮아지고
바이러스의 특성상 전염력이 높아지면 치명율이 낮아지는 것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3차 까지 맞아도 오미크론 방어율은 50프로도 체 안되며 중화항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그 방어 기간도 3개월이 지나면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독감 백신을 1년에 한번 가을 겨울 정도에 맞는 이유도 중화항체가 3개월 정도까지 높게 형성되고 그 이후로는 거의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접종율이 좋았을때는 델타 까지는 무난히 막았으나 오미크론이 나오면서 백신은 그냥 뚫린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