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좋아서 새벽에 끄적이는 글입니다 ㅎ
오랜만에 여자친구랑 모텔에 가서 하게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평소 성욕도 적은편이기도 하고 관계 자체를 본인이 즐기지를 않았는데 이번에 하다가 자세를 바꾸면서 제 위로 올라오는데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ㅎㅎ
분수.. 이런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물이 많이 나왔다는것 같고 그만큼 여자친구도 흥분하고 즐긴다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
열심히 노력해서 여자친구도 더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싶단 생각이 정말 너무나도 많이 드는 하루였네요 ㅋㅋㅋㅋ 그냥 기분이 너무 좋은데 어디에 말할곳도 없고해서 포럼에 아무렇게나 써봤습니다ㅎ..
분수.. 이런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물이 많이 나왔다는것 같고 그만큼 여자친구도 흥분하고 즐긴다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
열심히 노력해서 여자친구도 더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싶단 생각이 정말 너무나도 많이 드는 하루였네요 ㅋㅋㅋㅋ 그냥 기분이 너무 좋은데 어디에 말할곳도 없고해서 포럼에 아무렇게나 써봤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