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어젯 밤 꿈 이야기입니다.
항상 그려오던 이상형의 슬랜더가 제 앞에서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 있더군요.
참다못해 그녀의 똥꼬에 코박죽을 시전합니다.
미친듯이 똥꼬를 빨다가 자연스레 보지까지 맛있게 빨고,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흥분한 그녀가 돌아 눕습니다.
그녀의 헐렁한 보지속을 중지와 약지로 쑤셔주니 흥분한 나머지 거의 울려고 하더군요.
이미 제 자지는 풀 발기 상태라 참지 못하고 삽입할려는 순간, 그녀는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콘돔을 자연스레 씌워줍니다.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할려는 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거리였고,
어디선가 나온 둘만 가려지기 딱 좋은 사이즈의 얇은 이불로 머리까지 가린채로 다시 삽입할려는 순간!
뒤에서 경찰의 확성기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를 겨냥한 소리는 아녔고, 다른 곳을 향해 무어라 외치는 경찰에게 쫄아, 하던 동작을 멈추고 그녀와 상의를 했습니다.
지금 잠시만 참고, 자리를 옮겨 즐기자고 상의한 뒤, 옷을 입고 자리를 뜨는 순간 꿈에서 깨었습니다. 하..........
비록 꿈이였지만, 극도의 흥분상태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전,
딸치러 갑니다.
주말 즐딸들 하십쇼 ㅠㅠ
항상 그려오던 이상형의 슬랜더가 제 앞에서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 있더군요.
참다못해 그녀의 똥꼬에 코박죽을 시전합니다.
미친듯이 똥꼬를 빨다가 자연스레 보지까지 맛있게 빨고,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흥분한 그녀가 돌아 눕습니다.
그녀의 헐렁한 보지속을 중지와 약지로 쑤셔주니 흥분한 나머지 거의 울려고 하더군요.
이미 제 자지는 풀 발기 상태라 참지 못하고 삽입할려는 순간, 그녀는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콘돔을 자연스레 씌워줍니다.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할려는 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거리였고,
어디선가 나온 둘만 가려지기 딱 좋은 사이즈의 얇은 이불로 머리까지 가린채로 다시 삽입할려는 순간!
뒤에서 경찰의 확성기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를 겨냥한 소리는 아녔고, 다른 곳을 향해 무어라 외치는 경찰에게 쫄아, 하던 동작을 멈추고 그녀와 상의를 했습니다.
지금 잠시만 참고, 자리를 옮겨 즐기자고 상의한 뒤, 옷을 입고 자리를 뜨는 순간 꿈에서 깨었습니다. 하..........
비록 꿈이였지만, 극도의 흥분상태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전,
딸치러 갑니다.
주말 즐딸들 하십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