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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하였다. 2022년 4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다.
2. 미국의 달러 금리 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하였다.
우크라이나와 인접해 있는 유럽의 시장과 물가가 급등한다. 미국도 급등한다.
3. 러시아는 유럽을 대상으로 원유와 천연가스를 공급하였다. 제재에서 빼주려고 하였으나
효과가 없을 것 같은 바이든이 미국 땅에 러시아 배는 대지 못하게 하였다.
공급이 적어 졌으니 선물 가격도 오르고 따라서 기타 선물 가격이 같이 오른다.
4. 주식, 채권 등에 투자되어 있던 자금들이 안전 자산으로 이동을 한다. 주식이 빠진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더빠진다. 미친 러시아가 원전에 로켓공격을 했단다.
만약 원전에 로켓 공격이 오발 중 명중이면 유럽 전체에 영향이 크다. 우크라이나에는 원전이 많다.
유럽 증시가 폭락, 선물 가격 급등, 원유 및 가스 가격 상승, 무기관련 방산업체/방위력 비용 증가 예상
5. 우리나라도 불화수소, 디젤 요소수와 같이 한개의 제품이 없어서 문제가 되었다.
전 세계에 무역망으로 이루어져 있는 상황에서 어느 한개가 없어서
반도체를 못 만들거나 화물 대란 등의 사태가 다른 나라라고 안난다는 보장이 없다.
6. 러시아 경제문제,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 정치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등등등
2. 미국의 달러 금리 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하였다.
우크라이나와 인접해 있는 유럽의 시장과 물가가 급등한다. 미국도 급등한다.
3. 러시아는 유럽을 대상으로 원유와 천연가스를 공급하였다. 제재에서 빼주려고 하였으나
효과가 없을 것 같은 바이든이 미국 땅에 러시아 배는 대지 못하게 하였다.
공급이 적어 졌으니 선물 가격도 오르고 따라서 기타 선물 가격이 같이 오른다.
4. 주식, 채권 등에 투자되어 있던 자금들이 안전 자산으로 이동을 한다. 주식이 빠진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더빠진다. 미친 러시아가 원전에 로켓공격을 했단다.
만약 원전에 로켓 공격이 오발 중 명중이면 유럽 전체에 영향이 크다. 우크라이나에는 원전이 많다.
유럽 증시가 폭락, 선물 가격 급등, 원유 및 가스 가격 상승, 무기관련 방산업체/방위력 비용 증가 예상
5. 우리나라도 불화수소, 디젤 요소수와 같이 한개의 제품이 없어서 문제가 되었다.
전 세계에 무역망으로 이루어져 있는 상황에서 어느 한개가 없어서
반도체를 못 만들거나 화물 대란 등의 사태가 다른 나라라고 안난다는 보장이 없다.
6. 러시아 경제문제,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 정치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등등등
위에 분들이 잘 설명해주셨지만 정말~~~간단하게 말씀드리면
1000원 짜리 물건이 세상에 1개만 존재한다면 그 값어치는 훨씬 높아지겠지만 반대로 엄청 찍어 대면 가치가 하락합니다
화폐도 마찬가지로 과하게 찍어낼수록 가치가 하락합니다
이번 코로나 때문에 서민들은 직업을 잃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국가에서 비상대책으로 돈을 찍어서 지급합니다 그로 인해서 물가가 폭등하는 인플레이션이 오고야 말았죠
기름은 경제생활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입니다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기름이 오르면 물가는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그 기름을 생산하는 국가는 미국,중동,러시아 등 제한적인데 공급 국가 중 하나인 러시아가 전쟁에 기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수급보다 공급이 부족해져서 기름값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1000원 짜리 물건이 세상에 1개만 존재한다면 그 값어치는 훨씬 높아지겠지만 반대로 엄청 찍어 대면 가치가 하락합니다
화폐도 마찬가지로 과하게 찍어낼수록 가치가 하락합니다
이번 코로나 때문에 서민들은 직업을 잃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국가에서 비상대책으로 돈을 찍어서 지급합니다 그로 인해서 물가가 폭등하는 인플레이션이 오고야 말았죠
기름은 경제생활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입니다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기름이 오르면 물가는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그 기름을 생산하는 국가는 미국,중동,러시아 등 제한적인데 공급 국가 중 하나인 러시아가 전쟁에 기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수급보다 공급이 부족해져서 기름값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질문 자체가 전쟁과 미국 인플레이션과 달러환율 상승, 유가급등에 대해 질문하셨으니 다 엮어서 설명을 해볼게요.
우선 미국 인플레이션을 시작으로 잡는게 좋겠네요.
코로나로 인해서 미국 경제가 바닥이 됩니다. 사람들이 일자리에서 잘리는 경우도 많아지고 기업은 위축되고 등등..
과거 미국이 2008년 리만 사태 위기를 양적완화라는 이름으로 달러를 마구마구 찍어서 탈출합니다. 이게 먹히니까 위기만 발생하면 달러를 마구 찍어 풀어대는겁니다.
달러가 많아진다는건 물건값이 오른다는것과 같아요. 왜냐면 시장에 1000달러 있다가 2000달러가 풀리면 기존 100원이던 물건이 200원이 되야 정상이니까요..
리만때야 미국발 위기가 전세계로 퍼져 난리가 났으니 미국돈을 풀어 해결이 됐는데.. 코로나는 전세계가 위기인건 맞는데 미국발 위기도 아니고 미국돈으로 해결되는것도 아니거든요..각자 나라에서 돈 풀어서 해결해야지..
그때만큼 달러가 외국으로 퍼지지 못하니 미국 내부에서 해소해야 되는거죠. 여기서 물가가 오르게 되는 겁니다.
미국도 바보가 아닌이상 그동안 돈을 풀었으니 다시 돈을 회수해야겠죠? 보통 국가가 물가를 잡고 시장에 풀린돈을 회수할때는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를 씁니다.
금리를 올리면 돈이 은행으로 몰리고 그럼 사람들이 물건을 적게 사겠죠? 그러면 자연히 수요 공급에 의해서 물건 가격이 하락하는거죠.
이러한 상태에서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전쟁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붙었지만 실상은 러시아와 서방세계의 경제 싸움으로 번진겁니다. 러시아는 그동안 달러를 잘 모아두고 있었어요. 전세계 달러 보유량 순위에서 러시아가 수위를 차지하고 있었죠.
전쟁이 시작되자 미국은 러시아의 돈줄을 막아버립니다. 달러 보유량이란게 현물로 달러를 가지고 잇는게 아니고 모두 은행에 넣어두고 잇으니 은행 계좌만 막아버리면 달러 보유량이 전세계1위라도 쓸수 없는 돈이 되는거죠.
그런데 러시아는 자원 부국입니다. 자원을 팔아 돈을 마련할수 있는 나란겁니다. 그래서 러시아를 몰아내려면 그러한 것들까지 모두 제재할 필요성이 생긴거예요.
원래 코로나가 잠식되고 그동안 닫혀있던 시장이 열리는 리오픈 이슈가 있어서 유가가 오르고 있었는데 전쟁이슈가 터지니 유가가 더 상승하게 됐던거죠.
유가라는게 그래요 뭔가 불안정한 요소가 있으면 기업입장에서는 미리 물량 확보를 하고 싶거든요.
전쟁이라는게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물략 확보를 위해서 기름을 미리 사두고 싶어하고 현재 그러한 기업이 많아지니 자연스레 유가도 오르는겁니다.
러시아는 자원부국인 만큼 세계적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산유국입니다. 러시아산 천연가스로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난방을 해결한다고까지 하죠.
그러니 툭하면 러시아는 가스관 잠근다고 협박하는겁니다. 러시아의 아주 큰 돈줄이 바로 천연가스 및 자원이니 미국 및 서방에선 이를 제재할 필요성이 생긴거죠. 안그래도 높던 유가가 더 오를수밖에 없는겁니다.
유가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원의 가격이 모두 상승하고 있어요. 위에서 언급했듯 기업들은 불안정한 상황에서 행여나 자원수급이 안될까 해서 미리 사두는 움직임이 생기고 이로인해 모든 자원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게 된겁니다.
이러한 시국에 달러환율 상승은 당연한 이슈인거죠. 기업도 불안정한 상황을 해소하듯 나라도 똑같습니다. 전쟁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각국에선 달러를 보유하는게 마치 기업에서 자원을 선점하려는 것과 같은 이슈가 되는겁니다.
이로 인해 환율도 오르고 금 가격도 오르고 있죠. 최대한 안전한 가치의 통화가 필요한 겁니다.
미국이 인플레이션 해소 및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렸고 이로 인해 안그래도 시장에서 달러가 회수되고 잇는데 달러를 사고 싶어하는 나라들이 많아지니 당연히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고 이로인해 환율이 계속해서 오르는거죠.
전에는 1100원이면 사던 1달러를 1200원 넘게 줘야 할수있게 되는겁니다. 우리나라처럼 기축통화국이 아닌 나라들이 특히 심한겁니다.
빼놓은 이야기도 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느라 놓치거나 첨언한것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건 이슈하나하나를 더 찾아보시고 이들을 엮어서 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미국 인플레이션을 시작으로 잡는게 좋겠네요.
코로나로 인해서 미국 경제가 바닥이 됩니다. 사람들이 일자리에서 잘리는 경우도 많아지고 기업은 위축되고 등등..
과거 미국이 2008년 리만 사태 위기를 양적완화라는 이름으로 달러를 마구마구 찍어서 탈출합니다. 이게 먹히니까 위기만 발생하면 달러를 마구 찍어 풀어대는겁니다.
달러가 많아진다는건 물건값이 오른다는것과 같아요. 왜냐면 시장에 1000달러 있다가 2000달러가 풀리면 기존 100원이던 물건이 200원이 되야 정상이니까요..
리만때야 미국발 위기가 전세계로 퍼져 난리가 났으니 미국돈을 풀어 해결이 됐는데.. 코로나는 전세계가 위기인건 맞는데 미국발 위기도 아니고 미국돈으로 해결되는것도 아니거든요..각자 나라에서 돈 풀어서 해결해야지..
그때만큼 달러가 외국으로 퍼지지 못하니 미국 내부에서 해소해야 되는거죠. 여기서 물가가 오르게 되는 겁니다.
미국도 바보가 아닌이상 그동안 돈을 풀었으니 다시 돈을 회수해야겠죠? 보통 국가가 물가를 잡고 시장에 풀린돈을 회수할때는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를 씁니다.
금리를 올리면 돈이 은행으로 몰리고 그럼 사람들이 물건을 적게 사겠죠? 그러면 자연히 수요 공급에 의해서 물건 가격이 하락하는거죠.
이러한 상태에서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전쟁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붙었지만 실상은 러시아와 서방세계의 경제 싸움으로 번진겁니다. 러시아는 그동안 달러를 잘 모아두고 있었어요. 전세계 달러 보유량 순위에서 러시아가 수위를 차지하고 있었죠.
전쟁이 시작되자 미국은 러시아의 돈줄을 막아버립니다. 달러 보유량이란게 현물로 달러를 가지고 잇는게 아니고 모두 은행에 넣어두고 잇으니 은행 계좌만 막아버리면 달러 보유량이 전세계1위라도 쓸수 없는 돈이 되는거죠.
그런데 러시아는 자원 부국입니다. 자원을 팔아 돈을 마련할수 있는 나란겁니다. 그래서 러시아를 몰아내려면 그러한 것들까지 모두 제재할 필요성이 생긴거예요.
원래 코로나가 잠식되고 그동안 닫혀있던 시장이 열리는 리오픈 이슈가 있어서 유가가 오르고 있었는데 전쟁이슈가 터지니 유가가 더 상승하게 됐던거죠.
유가라는게 그래요 뭔가 불안정한 요소가 있으면 기업입장에서는 미리 물량 확보를 하고 싶거든요.
전쟁이라는게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물략 확보를 위해서 기름을 미리 사두고 싶어하고 현재 그러한 기업이 많아지니 자연스레 유가도 오르는겁니다.
러시아는 자원부국인 만큼 세계적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산유국입니다. 러시아산 천연가스로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난방을 해결한다고까지 하죠.
그러니 툭하면 러시아는 가스관 잠근다고 협박하는겁니다. 러시아의 아주 큰 돈줄이 바로 천연가스 및 자원이니 미국 및 서방에선 이를 제재할 필요성이 생긴거죠. 안그래도 높던 유가가 더 오를수밖에 없는겁니다.
유가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원의 가격이 모두 상승하고 있어요. 위에서 언급했듯 기업들은 불안정한 상황에서 행여나 자원수급이 안될까 해서 미리 사두는 움직임이 생기고 이로인해 모든 자원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게 된겁니다.
이러한 시국에 달러환율 상승은 당연한 이슈인거죠. 기업도 불안정한 상황을 해소하듯 나라도 똑같습니다. 전쟁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각국에선 달러를 보유하는게 마치 기업에서 자원을 선점하려는 것과 같은 이슈가 되는겁니다.
이로 인해 환율도 오르고 금 가격도 오르고 있죠. 최대한 안전한 가치의 통화가 필요한 겁니다.
미국이 인플레이션 해소 및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렸고 이로 인해 안그래도 시장에서 달러가 회수되고 잇는데 달러를 사고 싶어하는 나라들이 많아지니 당연히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고 이로인해 환율이 계속해서 오르는거죠.
전에는 1100원이면 사던 1달러를 1200원 넘게 줘야 할수있게 되는겁니다. 우리나라처럼 기축통화국이 아닌 나라들이 특히 심한겁니다.
빼놓은 이야기도 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느라 놓치거나 첨언한것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건 이슈하나하나를 더 찾아보시고 이들을 엮어서 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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