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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생명보험 3사 쪽으로 수술비보다 진단비들을 세게 가져가고 암5천,심2천,뇌2천정도에 납입 면제필수로 있는거 찾아볼게요
종수술은 아주 작게해서 손해보험쪽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생명사 다이렉트 사이트는 삼성생명이 괜찮은거 같았는데 하도 사이트를 많이 돌아다녀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귀찮아서 한번에 암,뇌,심을 한 보험에 다같이 들으려니 암이 괜찮으면 뇌,심쪽이 좀 떨어지고 그 반대인경우도 있어서 암/뇌심 이렇게 따로 2개를 들까 생각중입니다 이것도 괜찮을까요?
다이렉트 사이트들은 대부분 갱신형에 몇년납부만 써있고 약관에서도 찾기가 쉽지않아서 그냥 갱신형인것들 비갱신으로 들 수 있나 전화로 문의해볼예정이구
아 원래 제가 가진 실비보험이 13년도 이전 보험상품들은 적립보험료가 무조건 있어야해서 9.2만짜리에 2만원이 적립보험료 들어가 있든데 이게 갱신형 특약의 보험비 변동에 쓰이고 있다면 적립보험료를 줄이거나 하지는 못한다는데 이런건 콜센터에다 확인하면 될까요? 제 기억에 보험료가 이전번에 갱신될때 아주 약간 줄긴했어요
종수술은 아주 작게해서 손해보험쪽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생명사 다이렉트 사이트는 삼성생명이 괜찮은거 같았는데 하도 사이트를 많이 돌아다녀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귀찮아서 한번에 암,뇌,심을 한 보험에 다같이 들으려니 암이 괜찮으면 뇌,심쪽이 좀 떨어지고 그 반대인경우도 있어서 암/뇌심 이렇게 따로 2개를 들까 생각중입니다 이것도 괜찮을까요?
다이렉트 사이트들은 대부분 갱신형에 몇년납부만 써있고 약관에서도 찾기가 쉽지않아서 그냥 갱신형인것들 비갱신으로 들 수 있나 전화로 문의해볼예정이구
아 원래 제가 가진 실비보험이 13년도 이전 보험상품들은 적립보험료가 무조건 있어야해서 9.2만짜리에 2만원이 적립보험료 들어가 있든데 이게 갱신형 특약의 보험비 변동에 쓰이고 있다면 적립보험료를 줄이거나 하지는 못한다는데 이런건 콜센터에다 확인하면 될까요? 제 기억에 보험료가 이전번에 갱신될때 아주 약간 줄긴했어요
그냥 팁을 좀 드리면 **에셋의 헬스케어**** 상품 / 메*라이프의 360 **** 상품 / D* 생명의 내가**** 상품 / 동*생명의 **만든보*** 상품 같은 그 회사의 주력 종합건강보장 상품들에서 특약을 잘 골라서 들어가는게 싸고 약관도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표적항암 호르몬 보장까지 되는 곳은 메* 라이프/동*생명/하나는 지금 기억이 안나에요ㅠ
삼성생명은... 제 회사도 협약되어 있어서 팔 순 있지만 설계사든 소비자 입장이든 정나미 떨어지는 게 많아서 솔직히 추천 1도 안합니다
이미 가입된 보험상품의 적립금은 해지할 생각 없다면 걍 적립금 최소로 빼달라 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사실 제가 말씀드린대로 다 알아보고 직접 하시면 토 나올 겁니다. 저도 이렇게 노하우 쌓이는 데에 실력좋으신 분한테 배우는 데에 6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믿을만한 설계사 있다면 위 회사 상품들로 설계해달라 하고 설계안 가져오면 거기서 수정하시는 게 정신건강상 이로울 거에요..
아직도 다이렉트 보다 설계사 영업이 주 인 이유가 사실 이거에요. 직접 수십개 회사 수십개 상품 약관까지 챙겨가며 직접 설계하는 거 솔직히 자기 생활하며 하기에
벅찹니다. 감당 안되요.
삼성생명은... 제 회사도 협약되어 있어서 팔 순 있지만 설계사든 소비자 입장이든 정나미 떨어지는 게 많아서 솔직히 추천 1도 안합니다
이미 가입된 보험상품의 적립금은 해지할 생각 없다면 걍 적립금 최소로 빼달라 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사실 제가 말씀드린대로 다 알아보고 직접 하시면 토 나올 겁니다. 저도 이렇게 노하우 쌓이는 데에 실력좋으신 분한테 배우는 데에 6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믿을만한 설계사 있다면 위 회사 상품들로 설계해달라 하고 설계안 가져오면 거기서 수정하시는 게 정신건강상 이로울 거에요..
아직도 다이렉트 보다 설계사 영업이 주 인 이유가 사실 이거에요. 직접 수십개 회사 수십개 상품 약관까지 챙겨가며 직접 설계하는 거 솔직히 자기 생활하며 하기에
벅찹니다. 감당 안되요.
답변감사합니다.말씀해주신 상품들도 좀 찾아보겠습니다.말해주시는거 보면 삼성같은 메이저회사가 아니어도 상관없겠죠?
생명보험은 교뵤,한화,삼성만 있는줄 알았는데 처음듣는것도 많네요
저희 가족 보험을 한 분이 다하시는데 그분이 아래꺼 주신거거든요 믿을만하다기엔 음...잘 모르겠네요
실은 신경끄고 살다가 부모님이 1세대 실비 보험이 5천원빼고 10만원 안쪽은 다나오는데 이게 저번에도 한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또 6월에 실비 보험비가 엄청 오른데서 저 설계사분한테 보험 상품 제안서는 받아놨는데
이 제안받은 보험도 4월에 보험비가 오른데서 6월에 실비 보험 오르기전에 상해는 놔두고 질병 실비만 해지하고 요즘꺼 질병 실비 만원부터 시작해서 1년마다 갱신되는거랑 특약들 넣어서 3월에 보험 하나 새로 들을까 그냥 실비를 유지할까 엄청 고민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만약 해지하면 받은 해약금으로 새로 든거 보험비를 내겠다 하시길래 얘기 좀 들어봤는데 보험비가 부보님 나이가 50후~60초이긴데 각각 한 25만원 이상으로 들어갈거 같아서 적당한건가 싶어서 찾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굉장히 찾기 힘들게 만들어놨네요 사이트나 약관이나...
찾다보니 위에꺼 실비보험에도 적립보험료가 2만원 들어가있던것도 알게되서 이것도 좀 줄일수 있으면 줄이든가 해야겠어요 실비빼고는 70년,80년만기라서
어차피 돌려 받기도 힘들거같고 특약 해지하자니 20년 납입중에 5년남았거든요ㅠ
설계사분한테 암5천 심,뇌 각2천 이런 조건 딱딱 말씀드리고 제안서 받아보는건 아는분 없으면 그냥 네이버에다 저 보험회사들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건가요?? 뭔 굿리치인가같은 어플도 있던데 어플들은 보험 가입하라고 전화 엄청나게 온데서 고민중입니다
생명보험은 교뵤,한화,삼성만 있는줄 알았는데 처음듣는것도 많네요
저희 가족 보험을 한 분이 다하시는데 그분이 아래꺼 주신거거든요 믿을만하다기엔 음...잘 모르겠네요
실은 신경끄고 살다가 부모님이 1세대 실비 보험이 5천원빼고 10만원 안쪽은 다나오는데 이게 저번에도 한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또 6월에 실비 보험비가 엄청 오른데서 저 설계사분한테 보험 상품 제안서는 받아놨는데
이 제안받은 보험도 4월에 보험비가 오른데서 6월에 실비 보험 오르기전에 상해는 놔두고 질병 실비만 해지하고 요즘꺼 질병 실비 만원부터 시작해서 1년마다 갱신되는거랑 특약들 넣어서 3월에 보험 하나 새로 들을까 그냥 실비를 유지할까 엄청 고민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만약 해지하면 받은 해약금으로 새로 든거 보험비를 내겠다 하시길래 얘기 좀 들어봤는데 보험비가 부보님 나이가 50후~60초이긴데 각각 한 25만원 이상으로 들어갈거 같아서 적당한건가 싶어서 찾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굉장히 찾기 힘들게 만들어놨네요 사이트나 약관이나...
찾다보니 위에꺼 실비보험에도 적립보험료가 2만원 들어가있던것도 알게되서 이것도 좀 줄일수 있으면 줄이든가 해야겠어요 실비빼고는 70년,80년만기라서
어차피 돌려 받기도 힘들거같고 특약 해지하자니 20년 납입중에 5년남았거든요ㅠ
설계사분한테 암5천 심,뇌 각2천 이런 조건 딱딱 말씀드리고 제안서 받아보는건 아는분 없으면 그냥 네이버에다 저 보험회사들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건가요?? 뭔 굿리치인가같은 어플도 있던데 어플들은 보험 가입하라고 전화 엄청나게 온데서 고민중입니다
보험 이름을 말한다구 다 똑같이 들수없는게 보험설계의 함정
제가 보장은 높게 보험료는 낮게 가져가는건
보험팔이한테 넣은게 아니고 1:1 제 개인담당 재무설계사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넣을수있었던겁니다
보험팔이들이 보험을 어떻게 설계해서 수당을 때어가는지 간략하게 애기하자면
예를 들어 A라는 보험회사에서 B라는 보험을 보험설계사들한테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설계할수있는 보험료 커트라인을 줍니다
근대 그걸 고객은 전혀 모릅니다. 보험료 책정 커트라인이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니 설계사가 짜온 보험료가 사실인지 알고 일단 사기당하고 드러가는겁니다
저런게 존재한다는걸 알고있다면 우리같은 고객입장에선 당연이 같은 보장이면 10만원 젤 싸게 넣을려고 하겠고
당연이 보험설계사들은 수당을 많이 챙길라면 고객한테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겟죠?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인겁니다
B보험 보장은 그대로 두고 금액만 높게 부른다는겁니다
10만원짜리 B보험이던 30만원짜리 B보험이던 보장은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다는겁니다
고객에게는 보여주지않는 보험설계사들만 보면서 보험료 책정하는 화면을 제가 보고 기가 차더이다..
그러니깐 보험은 진짜 신중하게 들으세요
제가 보장은 높게 보험료는 낮게 가져가는건
보험팔이한테 넣은게 아니고 1:1 제 개인담당 재무설계사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넣을수있었던겁니다
보험팔이들이 보험을 어떻게 설계해서 수당을 때어가는지 간략하게 애기하자면
예를 들어 A라는 보험회사에서 B라는 보험을 보험설계사들한테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설계할수있는 보험료 커트라인을 줍니다
근대 그걸 고객은 전혀 모릅니다. 보험료 책정 커트라인이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니 설계사가 짜온 보험료가 사실인지 알고 일단 사기당하고 드러가는겁니다
저런게 존재한다는걸 알고있다면 우리같은 고객입장에선 당연이 같은 보장이면 10만원 젤 싸게 넣을려고 하겠고
당연이 보험설계사들은 수당을 많이 챙길라면 고객한테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겟죠?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인겁니다
B보험 보장은 그대로 두고 금액만 높게 부른다는겁니다
10만원짜리 B보험이던 30만원짜리 B보험이던 보장은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다는겁니다
고객에게는 보여주지않는 보험설계사들만 보면서 보험료 책정하는 화면을 제가 보고 기가 차더이다..
그러니깐 보험은 진짜 신중하게 들으세요
댓글 읽다가 흥미로워서 들립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써주셨늗네 보완하고 싶어서요.
보험료 커트라인 및 보장이 똑같은데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겠죠? -> 라는 부분은 손해보험 설계화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보장은 똑같으면서 보험료가 높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이게 손해보험에서 가능합니다. 적립금 개념인데요.
적립금의 애초 목적과 의도는 보험료를 납입할 상황이 안될때 대신 납입되도록 미리 여유있게 넣어두는 개념이었는데
이게 손보 파는 사람들 시책이나 수수료 올리는 수단이 되어버렸어요. 예를 들어 보장금액이 딱 98,586원 정도 나오는데 적립금이 4원 혹은 14원 정도 들어가서
백원이나 천원단위 로 맞추는 건 정상이지만 적립금을 11,414원 더 채우면 딱 10만원 되겠죠? 그럼 10만원 커트라인 넘겼으니 설계사가 시책이나 수수료를 더 챙길 수
있게 되겠죠. 적립금 단위가 몇십만원 수준도 봤습니다. 이걸 적금식으로 설명해서 받아내기도 하더라구요. 엄연히 이 적립금에서 사업비(수수료)도 떼고, 만기 혹은 해지 전까진 돌려받을 수도 없는데 말이죠.
손해보험에만 있는 개념이고 생명보험엔 없으므로 오해할 까봐 글 남기고 갑니다.
보험료 커트라인 및 보장이 똑같은데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서 보험넣게 하겠죠? -> 라는 부분은 손해보험 설계화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보장은 똑같으면서 보험료가 높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이게 손해보험에서 가능합니다. 적립금 개념인데요.
적립금의 애초 목적과 의도는 보험료를 납입할 상황이 안될때 대신 납입되도록 미리 여유있게 넣어두는 개념이었는데
이게 손보 파는 사람들 시책이나 수수료 올리는 수단이 되어버렸어요. 예를 들어 보장금액이 딱 98,586원 정도 나오는데 적립금이 4원 혹은 14원 정도 들어가서
백원이나 천원단위 로 맞추는 건 정상이지만 적립금을 11,414원 더 채우면 딱 10만원 되겠죠? 그럼 10만원 커트라인 넘겼으니 설계사가 시책이나 수수료를 더 챙길 수
있게 되겠죠. 적립금 단위가 몇십만원 수준도 봤습니다. 이걸 적금식으로 설명해서 받아내기도 하더라구요. 엄연히 이 적립금에서 사업비(수수료)도 떼고, 만기 혹은 해지 전까진 돌려받을 수도 없는데 말이죠.
손해보험에만 있는 개념이고 생명보험엔 없으므로 오해할 까봐 글 남기고 갑니다.
일단 자기 벌이대비 얼마정도 보험 쓸 지 잡으시고요.
보험은 자산증식이 아닌 위험에 대한 헤지수단 정도로 생각하며, 그래도 좋은 쪽으로 찾으셔야겠죠?
갱신과 비갱신은 반반 섞는데 보상금을 섞는게 아니라 갱신보단 비갱신이 좋은게 있고 갱신밖에 안되는 보장도 있고 이건 설계사를 잡던, 다이렉트면 인터넷을 보던 공부를 좀 하셔야되요.
그리고 갱신은 내가 일을 관두면 소득도 줄어드니 없앨 수 있는걸로 하시고, 또 기본적으로 40세 중반쯤에서 갱신은 가격이 팍 뜁니다. 전 그 전쯤에 20년 갱신짜리 하나 잡으려해요.
이제 보장쪽을 보면 질병사망은 90세로 잡으세요.
아무리 100세시대 어쩌고해도 지금 태어나는 어린이들 기대수명이지 일반인 90세 언저리살거고, 나이들어선 수술 함부로 못해요. 그런데 90세와 100세 보험료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가족력 보세요. 폐는 흡연이 직빵인데, 그 외 치매나 심근경색은 외부요인도 클 수 있지만 그래도 가족력이니 저같으면 뇌와 심혈관질환 쎄게 넣을듯 하네요.
4명중 1명은 암으로 죽고 암은 많이들 걸리니 만약 보험기간중 중대암이나 뇌, 심혈관 문제생기면 그간 낸 보험금 전액 환급해주며 보험비는 보험사에서 책임지는걸로해서 조금 쎄게 들었어요.
아직도 보장도 공부도 부족한 부분많지만 이상 그냥 제 노하우라고 생각한 부분 최대한 적어봤습니다.
보험은 자산증식이 아닌 위험에 대한 헤지수단 정도로 생각하며, 그래도 좋은 쪽으로 찾으셔야겠죠?
갱신과 비갱신은 반반 섞는데 보상금을 섞는게 아니라 갱신보단 비갱신이 좋은게 있고 갱신밖에 안되는 보장도 있고 이건 설계사를 잡던, 다이렉트면 인터넷을 보던 공부를 좀 하셔야되요.
그리고 갱신은 내가 일을 관두면 소득도 줄어드니 없앨 수 있는걸로 하시고, 또 기본적으로 40세 중반쯤에서 갱신은 가격이 팍 뜁니다. 전 그 전쯤에 20년 갱신짜리 하나 잡으려해요.
이제 보장쪽을 보면 질병사망은 90세로 잡으세요.
아무리 100세시대 어쩌고해도 지금 태어나는 어린이들 기대수명이지 일반인 90세 언저리살거고, 나이들어선 수술 함부로 못해요. 그런데 90세와 100세 보험료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가족력 보세요. 폐는 흡연이 직빵인데, 그 외 치매나 심근경색은 외부요인도 클 수 있지만 그래도 가족력이니 저같으면 뇌와 심혈관질환 쎄게 넣을듯 하네요.
4명중 1명은 암으로 죽고 암은 많이들 걸리니 만약 보험기간중 중대암이나 뇌, 심혈관 문제생기면 그간 낸 보험금 전액 환급해주며 보험비는 보험사에서 책임지는걸로해서 조금 쎄게 들었어요.
아직도 보장도 공부도 부족한 부분많지만 이상 그냥 제 노하우라고 생각한 부분 최대한 적어봤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 Lucky Point!
작성자 벤호트 님 답변버튼이 더이상 안 나와서 댓글로 남깁니다.
일반적인 분들 삼성에 대한 막연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보험 쪽에선 전 개인적으로 제일 양아치스럽습니다.
이름 잘 못들어본 외국 보험회사가 전 오히려 나은 거 같아요. 역사 오래된 곳일 수록 좋은 거 같구요.
가족 모든 보험 한 분이 하신다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나 전화 오는 지 궁금하네요. 연락 잘 안오면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GA(협약된 여러개 회사 상품 취급) 인지 CA(소속된 회사상품만 취급) 인지도 중요한데 왠만하면 GA 추천합니다.
실비는... 하 솔직히 저도 어렵습니다. 최근 인상 이슈도 그렇고 실비 시스템 자체가 계속 손해나는 구조라 앞으로 엄청 인상될 확률이 많아요. 나이 많을수록 감당안될거에요. 그렇다고 해지하기엔 엄청 불안하죠. 이건 진짜 자세하게
현재 가지고 있는 보장내역(실비 제외한 다른 보험상품) 잘 정리하고 설계사와 같이 의논하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령이신 분들은 실비 감당 안되서 60대 중반 되기 전에 실비를 해지하고 일반 입원 및 수술특약을 전략적으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꽤 봤는데 분명히 어느게 확실히 좋다! 라고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저로썬)
콜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는 건.. 개인적으론 비추입니다. 집중도가 직접 대면상담과 비교가 안되서 점점 어려워지기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SNS든 어디든 광고 나오거나 전화오거나 하시면 걍 응해서
대면상담 1시간 진지하게 받아보세요. 아주 여러 명 한테서 받아보는게 더 확실하긴 합니다. 완전 얼굴 철판 깔고 요목조목 따지고 논리적으로 챙기시면 됩니다. 어차피 상담만 해서는 돈 내는 구조도 아니에요.
돈 받으면 그 상담은 받지 마세요. 상담은 GA설계사한테만 받으시구요.
일반적인 분들 삼성에 대한 막연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보험 쪽에선 전 개인적으로 제일 양아치스럽습니다.
이름 잘 못들어본 외국 보험회사가 전 오히려 나은 거 같아요. 역사 오래된 곳일 수록 좋은 거 같구요.
가족 모든 보험 한 분이 하신다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나 전화 오는 지 궁금하네요. 연락 잘 안오면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GA(협약된 여러개 회사 상품 취급) 인지 CA(소속된 회사상품만 취급) 인지도 중요한데 왠만하면 GA 추천합니다.
실비는... 하 솔직히 저도 어렵습니다. 최근 인상 이슈도 그렇고 실비 시스템 자체가 계속 손해나는 구조라 앞으로 엄청 인상될 확률이 많아요. 나이 많을수록 감당안될거에요. 그렇다고 해지하기엔 엄청 불안하죠. 이건 진짜 자세하게
현재 가지고 있는 보장내역(실비 제외한 다른 보험상품) 잘 정리하고 설계사와 같이 의논하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령이신 분들은 실비 감당 안되서 60대 중반 되기 전에 실비를 해지하고 일반 입원 및 수술특약을 전략적으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꽤 봤는데 분명히 어느게 확실히 좋다! 라고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저로썬)
콜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는 건.. 개인적으론 비추입니다. 집중도가 직접 대면상담과 비교가 안되서 점점 어려워지기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SNS든 어디든 광고 나오거나 전화오거나 하시면 걍 응해서
대면상담 1시간 진지하게 받아보세요. 아주 여러 명 한테서 받아보는게 더 확실하긴 합니다. 완전 얼굴 철판 깔고 요목조목 따지고 논리적으로 챙기시면 됩니다. 어차피 상담만 해서는 돈 내는 구조도 아니에요.
돈 받으면 그 상담은 받지 마세요. 상담은 GA설계사한테만 받으시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이 밑에있었군요. 연락이야 뭐 명절에만 참치캔 보냈다정도구요
실비는 장기복용 약이나 질병,검진 등등해서 한해에 보통 50만 이상은 보험회사에서 돌려받으시는거같아요. 제꺼야 잘 따져서 넣으면 끝인데
부모님 실비가 제일 어렵네요 1년마다 갱신이면 나중에 75~85세때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오고 4월에 다른거 보험료 오르기전에 무턱대고 해지하자니 6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모르고
저번에는 실비가 한 5만원 올랐는데 그래도 일단 저는 4월에 지금 들으시려는 보험의 보험료가 좀 오르더라도 보류하고 5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통보 받아보고 판단하자고 했습니다.
느낌이 1년마다 갱신되는 새로운 보험도 지금 질병으로 돌려받는 금액보면 금새 지금의 질병 실비만큼 따라올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실비는 15년만 처음에 계약한 조건으로 가다가 15년 뒤에는 당시의 조건으로 재계약되는 질병 실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쉬는동안 약관이랑 다 꼼꼼하게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콜센터는 그냥 어떤 상품이 다이렉트 사이트에선 갱신형이든데 비갱신으로 되냐 이정도만 물어볼 생각이구요.
상담은 뽐뿌사이트에 보험상담하는데가 있길래 암 5천,뇌 2천,심장 2천 + 표적 항암 3~5천 생명보험, 비갱신, 납입면제, 적립보험료X, 해지환금급미지급 정도 있나 제가 시간있을때 이것저것 물어보고 상담받을려구요. 아 혹시 제가 지금 가진 실비 보험의 적립보험료 2만원은 줄일 수 있으면 5년뒤에 납입 끝나더라도 지금 줄이는게 좋겠죠? 그리고 해지시 환급금 받는대신 보험료 비싼거보다 그냥 안받고 내는 보험료가 싼게 좋겠져? ㅕ
실비는 장기복용 약이나 질병,검진 등등해서 한해에 보통 50만 이상은 보험회사에서 돌려받으시는거같아요. 제꺼야 잘 따져서 넣으면 끝인데
부모님 실비가 제일 어렵네요 1년마다 갱신이면 나중에 75~85세때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오고 4월에 다른거 보험료 오르기전에 무턱대고 해지하자니 6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모르고
저번에는 실비가 한 5만원 올랐는데 그래도 일단 저는 4월에 지금 들으시려는 보험의 보험료가 좀 오르더라도 보류하고 5월에 실비가 얼마나 오를지 통보 받아보고 판단하자고 했습니다.
느낌이 1년마다 갱신되는 새로운 보험도 지금 질병으로 돌려받는 금액보면 금새 지금의 질병 실비만큼 따라올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실비는 15년만 처음에 계약한 조건으로 가다가 15년 뒤에는 당시의 조건으로 재계약되는 질병 실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쉬는동안 약관이랑 다 꼼꼼하게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콜센터는 그냥 어떤 상품이 다이렉트 사이트에선 갱신형이든데 비갱신으로 되냐 이정도만 물어볼 생각이구요.
상담은 뽐뿌사이트에 보험상담하는데가 있길래 암 5천,뇌 2천,심장 2천 + 표적 항암 3~5천 생명보험, 비갱신, 납입면제, 적립보험료X, 해지환금급미지급 정도 있나 제가 시간있을때 이것저것 물어보고 상담받을려구요. 아 혹시 제가 지금 가진 실비 보험의 적립보험료 2만원은 줄일 수 있으면 5년뒤에 납입 끝나더라도 지금 줄이는게 좋겠죠? 그리고 해지시 환급금 받는대신 보험료 비싼거보다 그냥 안받고 내는 보험료가 싼게 좋겠져? ㅕ
일단 실비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실비는 2021년 7월달부터 바뀐 4세대 실비로 본인부담금 30프로에요
1세대 실비 본인부담금 0프로 2세대 10프로 3세대 20프로 4세대 30프로(제가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라 앞전 실비 본인부담금이 틀릴수도있어요)
제가 가지고있는건 21년 7월 이전 실비 3세대 실비를 가지고있고 본인부담금 20프로에요 일명 착한실비라고 부르죠(4세대실비 나오기전에 착한실비라고 사람들이 불렸기때문에 이름이 저런거니 오해마시길)
3세대에서 4세대로 실비가 바꿨을때 전 전환을 안했어요 왜냐하면 아직 4세대 실비가 나온지 얼마안됐고 더 좋다 나쁘다의 데이터가 누적이 안됐기때문에 지켜보고있는거라서여
실비가 나온지 그렇게 오래된게 아닙니다. 맨첨 나왔을땐 지금처럼 필수로 실비를 꼭 들어야되는건지 사람들이 몰랐기때문에
현재 나이드신분들 즉 우리부모님 세대들은 실비 없는분들이 아마 대부분이실겁니다. 저의 부모님도 안들고계세요
그분들은 지금 들고싶어도 거진 거절입니다. 나이들이 있으시니 병원에도 자주가고 그러니 보험회사 입장에선 10000프로 손해니깐여
그런분들은 실버실비(?) 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몇가지만 보장받을수있는 실비가 있다고 하더라구여 그것라도 든분들도 많아요
1세대 실비부터 현재 4세대 실비가 올때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오게 된거고 현재는 실비를 정부에서 개입해서 바꾸고있는 이유가
일부 가입자들이 의료쇼핑이라고해서 별거아닌걸로 도수치료 약물치료 충격파치료를 하고 보험금 청구를 하니
1년에 몇번 실비 청구안하는 사람들도 갱신금액이 같이 올라가니 이건 불합리하다 해서 계속 바꿔서 현재 4세대 실비까지 오게 된건대요
현재 4세대 실비는 본인부담금이 높은 반면에 내가 실비 보험금 청구를 안하면 안할수록 실비 보험금이 낮아진다는 장점이있어요
즉 내가 잔병치레도 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그러면 현제 4세대 실비로 전환하는게 답입니다
반면에 내가 고질적인 병을 가지고 있거나 병원을 너무 자주간다 싶으면 자기부담금이 낮은 예전실비를 유지하세요
실비도 기간이 정해져있는건 아시죠? 예전실비 유지하고있따 기간이 끝나면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때당시 실비로 자동 전환대서 계속 유지가되요
벤호트님이 위에 말한거처럼 잔병치레 잘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하시면 현재 4세대 실비로 전환을 하세요. 벤호트님 실비가 다른 종합보험안에 같이 있는거면
단독으로 실비만 빠져나와서 단독실비로 바뀌면서 유지가 되는거에요
실비는 절대 해제하는게 아닙니다 절대 해제하지마세요. 실비가 손해율이 너무 높아서 가입하기도 요즘은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다른보험은 하나도 없다해도 실비는 무족건 죽을때까지 꼭 가지고 가야되는겁니다
보험금이 부담이 된다 그럼 실비 전환을 하세요
본인 담당 FP한테 연락해서 실비 전환해주세요 이러면 왠만해선 해줍니다(전환해주면서 다른보험애기도 꺼내면서 가입권유를 할수도있는대 그건 가뿐이 무시해주시면대고여)
혹시라도 안해주는거면 실비는 수당이 0원이기때문에 귀찮아서 안해주는게 99프로니깐 그런 담당은 버리세여
담당 FP한테 부탁하기싫다 그러시면 벤호트님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먼저 해서 실비전환 할수있는 센터가 어디인지 물어보고 제일 가까운 센터로 가서 직접 바꾸시면 됩니다.
실비 애기는 끝이 없는대 글로 적을라니 횡설수설했네요
현재 실비는 2021년 7월달부터 바뀐 4세대 실비로 본인부담금 30프로에요
1세대 실비 본인부담금 0프로 2세대 10프로 3세대 20프로 4세대 30프로(제가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라 앞전 실비 본인부담금이 틀릴수도있어요)
제가 가지고있는건 21년 7월 이전 실비 3세대 실비를 가지고있고 본인부담금 20프로에요 일명 착한실비라고 부르죠(4세대실비 나오기전에 착한실비라고 사람들이 불렸기때문에 이름이 저런거니 오해마시길)
3세대에서 4세대로 실비가 바꿨을때 전 전환을 안했어요 왜냐하면 아직 4세대 실비가 나온지 얼마안됐고 더 좋다 나쁘다의 데이터가 누적이 안됐기때문에 지켜보고있는거라서여
실비가 나온지 그렇게 오래된게 아닙니다. 맨첨 나왔을땐 지금처럼 필수로 실비를 꼭 들어야되는건지 사람들이 몰랐기때문에
현재 나이드신분들 즉 우리부모님 세대들은 실비 없는분들이 아마 대부분이실겁니다. 저의 부모님도 안들고계세요
그분들은 지금 들고싶어도 거진 거절입니다. 나이들이 있으시니 병원에도 자주가고 그러니 보험회사 입장에선 10000프로 손해니깐여
그런분들은 실버실비(?) 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몇가지만 보장받을수있는 실비가 있다고 하더라구여 그것라도 든분들도 많아요
1세대 실비부터 현재 4세대 실비가 올때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오게 된거고 현재는 실비를 정부에서 개입해서 바꾸고있는 이유가
일부 가입자들이 의료쇼핑이라고해서 별거아닌걸로 도수치료 약물치료 충격파치료를 하고 보험금 청구를 하니
1년에 몇번 실비 청구안하는 사람들도 갱신금액이 같이 올라가니 이건 불합리하다 해서 계속 바꿔서 현재 4세대 실비까지 오게 된건대요
현재 4세대 실비는 본인부담금이 높은 반면에 내가 실비 보험금 청구를 안하면 안할수록 실비 보험금이 낮아진다는 장점이있어요
즉 내가 잔병치레도 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그러면 현제 4세대 실비로 전환하는게 답입니다
반면에 내가 고질적인 병을 가지고 있거나 병원을 너무 자주간다 싶으면 자기부담금이 낮은 예전실비를 유지하세요
실비도 기간이 정해져있는건 아시죠? 예전실비 유지하고있따 기간이 끝나면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때당시 실비로 자동 전환대서 계속 유지가되요
벤호트님이 위에 말한거처럼 잔병치레 잘안하고 병원에 많이 안간다 하시면 현재 4세대 실비로 전환을 하세요. 벤호트님 실비가 다른 종합보험안에 같이 있는거면
단독으로 실비만 빠져나와서 단독실비로 바뀌면서 유지가 되는거에요
실비는 절대 해제하는게 아닙니다 절대 해제하지마세요. 실비가 손해율이 너무 높아서 가입하기도 요즘은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다른보험은 하나도 없다해도 실비는 무족건 죽을때까지 꼭 가지고 가야되는겁니다
보험금이 부담이 된다 그럼 실비 전환을 하세요
본인 담당 FP한테 연락해서 실비 전환해주세요 이러면 왠만해선 해줍니다(전환해주면서 다른보험애기도 꺼내면서 가입권유를 할수도있는대 그건 가뿐이 무시해주시면대고여)
혹시라도 안해주는거면 실비는 수당이 0원이기때문에 귀찮아서 안해주는게 99프로니깐 그런 담당은 버리세여
담당 FP한테 부탁하기싫다 그러시면 벤호트님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먼저 해서 실비전환 할수있는 센터가 어디인지 물어보고 제일 가까운 센터로 가서 직접 바꾸시면 됩니다.
실비 애기는 끝이 없는대 글로 적을라니 횡설수설했네요
답변감사합니다 도움 많이됐어요. 저야 아직 어려서 병원에 잘안가지만 부모님꺼 1세대 질병 실비가 문제네요
이것저것 검사받거나 건강검진,통원치료 등등 하시면 1년에 약 30~60정도는 돌려받으시는데요 이걸 4세대 질병 실비로 전환할지말지 엄청나게 고민하고 계시길래 여쭤봤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4세대 실비는 이게 5년 있다가 그때 가서 재계약하는거라 그때가서는 또 어떻게 될지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어렵더라구요
부모님이 1세대를 들고있자니 막 7만원 올랐다 10만원 올랐다 이런걸 들으셔가지고 5년전에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10만원 가까이 올라버리면 보험비가 실비만 10~15만넘게 빠지시는거라서 차라리 상해실비는 놔두고 질병실비만 4세대로 전환하고 실비보험료 낮추고 지금 암뇌심 보험이 없으신거 진단비 좀 챙겨서 넣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이것저것 검사받거나 건강검진,통원치료 등등 하시면 1년에 약 30~60정도는 돌려받으시는데요 이걸 4세대 질병 실비로 전환할지말지 엄청나게 고민하고 계시길래 여쭤봤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4세대 실비는 이게 5년 있다가 그때 가서 재계약하는거라 그때가서는 또 어떻게 될지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어렵더라구요
부모님이 1세대를 들고있자니 막 7만원 올랐다 10만원 올랐다 이런걸 들으셔가지고 5년전에 5만원 올랐는데 이번에 10만원 가까이 올라버리면 보험비가 실비만 10~15만넘게 빠지시는거라서 차라리 상해실비는 놔두고 질병실비만 4세대로 전환하고 실비보험료 낮추고 지금 암뇌심 보험이 없으신거 진단비 좀 챙겨서 넣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