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그냥 직장/미래 관련 도움주실분들..
이직 3년차 중고신입?정도의 경력입니다.
데이터쪽 일 하는데.. 원래 제 팀이 제 팀장까지 2명인데 팀장 자리가 계속 공백이였다가 얼마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쪽 경력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왜 뽑힌지 왜 온지 모를정도로
항상 저한테 물어보기만하고 3년차인 저로서는 성장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느낌?
그 후 현타가 너무 와서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다른 회사들도 넣고있긴 하는데, 사실 제가 이 회사 온지 1년도 안됐습니다.
근데 제 회사 자체는 너무 만족이예요. 돈도 많이 벌어서 특별 보너스도 주고, 챙겨주는 것도 많고 복지도 좋고...
제 고민은
1. 일단 1년은 더 버텨서 2년 채우고 다른 회사로 옮기는게 좋을지
2. 내부이동 기회를 이용할지 ( 근데 보내줄지는 미지수입니다.. 또 사실 업계도 바꾸고싶긴합니다)
3. 1년 안채우고 그냥 다른회사 이직이 답일지 (현재는 헤드헌터 제안오는 것들만 지원중)
정말.. 회사 자체의 성장성은 좋지만, 업계 변경이나 그냥 여러가지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여러분이면 어떨것같나요
데이터쪽 일 하는데.. 원래 제 팀이 제 팀장까지 2명인데 팀장 자리가 계속 공백이였다가 얼마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쪽 경력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왜 뽑힌지 왜 온지 모를정도로
항상 저한테 물어보기만하고 3년차인 저로서는 성장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느낌?
그 후 현타가 너무 와서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다른 회사들도 넣고있긴 하는데, 사실 제가 이 회사 온지 1년도 안됐습니다.
근데 제 회사 자체는 너무 만족이예요. 돈도 많이 벌어서 특별 보너스도 주고, 챙겨주는 것도 많고 복지도 좋고...
제 고민은
1. 일단 1년은 더 버텨서 2년 채우고 다른 회사로 옮기는게 좋을지
2. 내부이동 기회를 이용할지 ( 근데 보내줄지는 미지수입니다.. 또 사실 업계도 바꾸고싶긴합니다)
3. 1년 안채우고 그냥 다른회사 이직이 답일지 (현재는 헤드헌터 제안오는 것들만 지원중)
정말.. 회사 자체의 성장성은 좋지만, 업계 변경이나 그냥 여러가지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여러분이면 어떨것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