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히지않는 고민거리
안녕하세요 첫 글이네요 고민이있습니다
결혼한지 약 일년안된 신혼이예요
만난지 두달만에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을 서두르게 되었는데
어느날인가에 와이프 휴대폰을 보게되었어요
저를 만난 초기에 저에대해 어떤이야기들을 했었는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런데 생각지못한 것을 발견했는데 친구들과 카톡내용에서 대략
와이프 : 어제 관계했는데 사이즈가 작은거같다
친구1 : 에이 처음이라 그렇겠지~
친구2 : 아우 이젠 그런거 관심도 없다~
와이프 : 아냐 (본인의 손으로 모양을 낸 사진을 보냄) 한 이정도 되는거같어...
라는 내용을 봤어요..그 뒤로 한참을 창피해서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결국 참다참다 와이프에게 이런내용을 봤다. 진짜 비참하고 어떻게 그런내용을 이야기할수있는지, 나는 너에대한 그런얘기를 한번도 한적 없다고 했는데
와이프가 당황하더니 왜 폰을 보냐, 아니다 처음이라 얼마나 되는지 잘 몰랐다. 라고하며 진심을 다해 미안하다 미안해서 할말이없다고는 하더군요
그 사건이 있고 몇개월이 지난뒤로 그래 그럴수있어 그럴거야 라고 생각은 하고 성관계도 주2회 정도는 하고있습니다.
또 와이프가 원래 성욕이 없는지라 클리자극 반려도구로 인생 첫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긴했습니다(삽입도구x)
근데 시간이 지나도 그 대화내용이 잊히지않고 계속 맴돌고 정말 내가 작은걸까. 아니면 와이프 말대로 처음이라 그랬었던걸까. 의문이 듭니다. 가끔 관계도중에도 그런 생각이 들면 꼬무룩 해버리곤 하네요.
뭐가 맞는것이고 수술이라도 해야할까요?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사이즈는 대략 12cm(치골x) 굵기는 휴지심에 딱맞게 들어가긴 하네요.
와이프는 키는 160정도에 말랐지만 골반은 좀 큰편이라고 해요
결혼한지 약 일년안된 신혼이예요
만난지 두달만에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을 서두르게 되었는데
어느날인가에 와이프 휴대폰을 보게되었어요
저를 만난 초기에 저에대해 어떤이야기들을 했었는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런데 생각지못한 것을 발견했는데 친구들과 카톡내용에서 대략
와이프 : 어제 관계했는데 사이즈가 작은거같다
친구1 : 에이 처음이라 그렇겠지~
친구2 : 아우 이젠 그런거 관심도 없다~
와이프 : 아냐 (본인의 손으로 모양을 낸 사진을 보냄) 한 이정도 되는거같어...
라는 내용을 봤어요..그 뒤로 한참을 창피해서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결국 참다참다 와이프에게 이런내용을 봤다. 진짜 비참하고 어떻게 그런내용을 이야기할수있는지, 나는 너에대한 그런얘기를 한번도 한적 없다고 했는데
와이프가 당황하더니 왜 폰을 보냐, 아니다 처음이라 얼마나 되는지 잘 몰랐다. 라고하며 진심을 다해 미안하다 미안해서 할말이없다고는 하더군요
그 사건이 있고 몇개월이 지난뒤로 그래 그럴수있어 그럴거야 라고 생각은 하고 성관계도 주2회 정도는 하고있습니다.
또 와이프가 원래 성욕이 없는지라 클리자극 반려도구로 인생 첫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긴했습니다(삽입도구x)
근데 시간이 지나도 그 대화내용이 잊히지않고 계속 맴돌고 정말 내가 작은걸까. 아니면 와이프 말대로 처음이라 그랬었던걸까. 의문이 듭니다. 가끔 관계도중에도 그런 생각이 들면 꼬무룩 해버리곤 하네요.
뭐가 맞는것이고 수술이라도 해야할까요?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사이즈는 대략 12cm(치골x) 굵기는 휴지심에 딱맞게 들어가긴 하네요.
와이프는 키는 160정도에 말랐지만 골반은 좀 큰편이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