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관계 할때마다 처음은 항상 발기가 잘되는데 여친 애무해주다가 죽고 콘돔 씌우려하거나 씌우면 죽네요.. 여친이 계속 애무해주면서 억지로 세우면 또 콘돔을 쓰자마자 사정감이 올라와요.. 그리고 또 삽입하려면 발기가 풀리고 삽입하면 사정하고요... 발기부전+조루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부끄럽고 힘드네요ㅠ 참고로 20대 초반이고 사정지연콘돔도 사용해봤습니다..
저도 이분 댓글에 동감합니다.
20대 초반때는 여자친구랑 손만 잡고 있어도 쿠퍼액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는데..
진짜 관계 시 넣기만 해도 쌀것 같았어요. 저도 당시에 조루인줄 알았었구요.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심호흡하면서 평온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시면 그나마 괜찮을거예요.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 기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걱정이 많으신것같아요 발기보다 여자친구분께 집중해보세요
관계 4~5시간전? 저녁드시고 방 들어간다고 가정하면 저녁식사 전! 여친분 몸 챙겨줄겸 박카스나 핫식스 한잔 하시고 관계해보세요
여친분의 성적 매력이라던지 본인의 어떤 행동에 여친분이 반응하는지 등 발기보단 관계에 도움되는 생각에 빠지면 서로 놀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