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2학년 진로 고민
2년동안 여러 시도도 해보고 진로를 찾으려고 노력 남들만큼은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교 선배님들 졸업식에 갔더니 설대 로스쿨 붙은 같은 과 형이 먼저 인사하더라고요.
재수도 안하고 열심히 달려서 여기까지 왔는데, 3수해서 저보다 대학 잘 간 친구들이 요즘 하나둘씩 연락해 오기도 하고...
꿈이 정해지는 느낌이었는데, 오늘 정말 답답해서 잠을 못자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꿈을 확고히 하시고 달려나가셨는지...
사회인 분들이 대단해보이는 밤입니다...
그런데 오늘 학교 선배님들 졸업식에 갔더니 설대 로스쿨 붙은 같은 과 형이 먼저 인사하더라고요.
재수도 안하고 열심히 달려서 여기까지 왔는데, 3수해서 저보다 대학 잘 간 친구들이 요즘 하나둘씩 연락해 오기도 하고...
꿈이 정해지는 느낌이었는데, 오늘 정말 답답해서 잠을 못자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꿈을 확고히 하시고 달려나가셨는지...
사회인 분들이 대단해보이는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