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여친이랑 헤어지자마자, 전여친이랑 다시 연락이 닿았네요.
전여친 못잊고 그리워한게 헤어진뒤 1년.
잊긴 있었는데, 그 때가 좋았지. 라고 생각한게 1년.
대충 2년정도 시간이 지났고, 새로운 여친을 사귀게 되었는데요.
사소한 오해가 해결이 안돼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당일에 귀신같이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네요.
그래서 만나봤는데, 피차 목적은 몸이었고. 핑계처럼 술먹고 같이 잤습니다.
서로 딱히 사귀는 사람도 없고하니, 가끔 이렇게 만나자는데.
그렇게 그리워했던 사람인데 이제는 별 감흥도 없고.
다만 한번 하고 나니까, 서로의 감각이 딱딱 맞는게, 섹파로는 이만한 사람도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뭐랄까. 타지생활 오래하며 입맛안맞는 밥먹다가, 집밥 먹는 느낌?
왜 그 입맛의 스탠다드는 엄마가 해준 밥이라잖아요.
그것처럼 8년을 만났던 사람이라그런지 서로 감각이 딱딱맞네요. 섹스에서의 스탠다드는 얘였던듯.
그냥 싱숭생숭해서 뻘글 한번 써봤습니다.
그냥 이런 관계도 괜찮다 싶고요.
잊긴 있었는데, 그 때가 좋았지. 라고 생각한게 1년.
대충 2년정도 시간이 지났고, 새로운 여친을 사귀게 되었는데요.
사소한 오해가 해결이 안돼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당일에 귀신같이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네요.
그래서 만나봤는데, 피차 목적은 몸이었고. 핑계처럼 술먹고 같이 잤습니다.
서로 딱히 사귀는 사람도 없고하니, 가끔 이렇게 만나자는데.
그렇게 그리워했던 사람인데 이제는 별 감흥도 없고.
다만 한번 하고 나니까, 서로의 감각이 딱딱 맞는게, 섹파로는 이만한 사람도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뭐랄까. 타지생활 오래하며 입맛안맞는 밥먹다가, 집밥 먹는 느낌?
왜 그 입맛의 스탠다드는 엄마가 해준 밥이라잖아요.
그것처럼 8년을 만났던 사람이라그런지 서로 감각이 딱딱맞네요. 섹스에서의 스탠다드는 얘였던듯.
그냥 싱숭생숭해서 뻘글 한번 써봤습니다.
그냥 이런 관계도 괜찮다 싶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