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섹스스토리 02
뭐 이걸 얼마나 쓰게 될지 모르지만.... 아마 길게 쓰게 된다면 여러번 등장하게 될 사람이 있는데... 제 섹스 라이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여자입니다. 마찬가지로 회사의 부하직원이었는데 회사 내에서 가장 예쁘고 몸매도 착했었습니다. 사내 식당에 식사하려고 줄 서있을 때는 하이힐 신은 뒷태보고 남직원들끼리 수근덕대는그런 존재였죠. 내 직속은 아니고 타부서였어요. 그런데 그 부서랑 우리 부서랑 같이 할 일이 많았었는데... 회사란게 그렇고 일이란게 그렇듯이 이래저래 부딪치고 또 늘 그렇듯 언젠가부터 저는 상사로서 그녀에게 미움 받는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뭐 사회 생황이 다 그런거지 하면서 조용히 할 일 하며 살아가다가 또 함께 출장 갈 일이 생겼는데... 회사 임원진도 함께 한 자리였어서 그랬는지? 저보다 더 높은 사람이 있어서였는지 무슨 용기에서였는지 둘이서만 같이 식사나 하자고 제안을 했더니 그녀가 응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식사하고 또 2차로 바 같은데로 가서 계속 이야기 이어나가고 은근히 둘이 이야기가 잘 통한다~ 하면서 첨으로 둘이서 오래 이야기 나눴네요. 저야 뭐 그녀를 흠모? 하는 맘같은게 예전부터 있기는 했었으니까 당연히 물고 빨아주고 하면서 잘 통할 수 밖에 없었고, 그녀는 제게 오해했었던 거 같다며 싫어했었다고 이야긴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2차까지 마치고도 아쉬워진 저희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몇캔 더 사서 제 방으로 와서 이야기를 더 나눴습니다. ㅎ 뭐 대단한 일은 없었어요. 그녀는 이미 제게 너무 큰 벽 같이 느껴지는 상대였고, 그녀가 저를 대하는 차가운 상태가 완전히 다 사라진 것은 아니었고 은근히 저는 이것만으로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그렇게 오랜시간 대화를 하고 있는 술을 다 마시고 그날 밤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근처의 또 다른 바를 투어하며 한잔 했고 또 제 방에서 한잔 더 하고 서로의 방으로 돌아가서 잠에 들었구요.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또 바를 갔던가?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또 마지막 밤이라고 이번엔 제가 그녀의 방으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뭐 제안을 했는데 따로 흔쾌한 답변 같은게 없길래 또 안되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막판에 그녀가 가자더라구요. 그리고 가서도 그렇게 몇시간을 주구장창 떠들었네요. 지금 쓰다보니 뭘 그리 할 말이 많았었는지.... 회사에 약간 공동의 적 같은게 있기도 했고,,,, 그 설정을 잘 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절 미워하던 맘을 그리로 잘 옮겼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뭐 이제 시간도 너무 늦어지고 술도 다 떨어지고 집으로 가긴 싫고... 삐대고 있던 중에 그녀가 한마디 하더라구요. 재밌다고.... 서로 이렇게 헤어지기 싫어서 계속 이야기하고 남녀인데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게... 호곡 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자신이 없어서 나는그냥 이 상태로도 좋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어차피 나같은 상대로는 너한테 안되는 거 잘 알고 있다고. 그러자 그녀가 정색을 하면서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 자세로 일어나서 바로 방에 불을 끄고 얼굴을 맞댔습니다. 키스를 하려고 하니 바로 얼어붙더군요. 그냥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답이었던 것 같은데 경직되어있던 그녀의 몸이 풀리는 것 같이 느껴졌고 바로 입술을 포갰습니다. 그날의 첫 경험은 뭐 대단한 건 없었어요. 저는 일단 이 여자를 당장 먹어야 할 것 같고 정말 꿈에나 그리던 상대였고 그러다보니 제가 좀 서둘렀는지 초반에 천천히 하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회기해보니 그녀가 이날의 경험이 별로였었다고 했어요,
너무 서두르고 서로 긴장하다보니 별로였나 봅니다. 이후에 저희는 최고의 섹스 파트너가 되었고 회사 퇴근 후 모텔로 출근을 반복하는 삶을 한동안 이어갔습니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그녀의 와꾸는 일반인 중 최상위급이었기 때문에.... 뭐 주관적인 기준일 수도 있지만... 제 눈엔 그져 여신이었습니다. 그런 그녀를 제 앞에서 무릎 끓리고 펠라 시킬 때면 정말이지 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녀와의 관계는 셀 수 없이 많아서 앞으로도 썰 풀수 있으면 풀어나가보고 싶네요.... 제가 어릴 때부터 상당한 지루인지라 만나는 여자들마다 다들 힘들어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여자랑은 그게 너무 잘 맞았어요. 일단 이 여자는 제가 길게 해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너무 만족을 해서 정말 무슨 포르노도 아니고 쉬엄 쉬엄 하면서 몇시간씩 사랑을 나누느라 매번 대실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으니까요. 초반에는 제가 사정을 하자마자 한번 더 해도 되냐고 그녀에게 물으니 깜짝 놀라면서 그게 되냐고 되물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제가 어렸었고 그녀가 너무너무 좋다보니까 사정 후에도 발기가 풀리지 않더라구요. 당연하지 하고 그대로 박아제끼는게 그녀가 너무 행복해했던 기억도 납니다.....
그녀와 함께 했던 섹스 스토리는 정말이지 끝이 없네요.... 종종 이어나가보겠습니다.....
그래서 함께 식사하고 또 2차로 바 같은데로 가서 계속 이야기 이어나가고 은근히 둘이 이야기가 잘 통한다~ 하면서 첨으로 둘이서 오래 이야기 나눴네요. 저야 뭐 그녀를 흠모? 하는 맘같은게 예전부터 있기는 했었으니까 당연히 물고 빨아주고 하면서 잘 통할 수 밖에 없었고, 그녀는 제게 오해했었던 거 같다며 싫어했었다고 이야긴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2차까지 마치고도 아쉬워진 저희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몇캔 더 사서 제 방으로 와서 이야기를 더 나눴습니다. ㅎ 뭐 대단한 일은 없었어요. 그녀는 이미 제게 너무 큰 벽 같이 느껴지는 상대였고, 그녀가 저를 대하는 차가운 상태가 완전히 다 사라진 것은 아니었고 은근히 저는 이것만으로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그렇게 오랜시간 대화를 하고 있는 술을 다 마시고 그날 밤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근처의 또 다른 바를 투어하며 한잔 했고 또 제 방에서 한잔 더 하고 서로의 방으로 돌아가서 잠에 들었구요.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또 바를 갔던가?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또 마지막 밤이라고 이번엔 제가 그녀의 방으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뭐 제안을 했는데 따로 흔쾌한 답변 같은게 없길래 또 안되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막판에 그녀가 가자더라구요. 그리고 가서도 그렇게 몇시간을 주구장창 떠들었네요. 지금 쓰다보니 뭘 그리 할 말이 많았었는지.... 회사에 약간 공동의 적 같은게 있기도 했고,,,, 그 설정을 잘 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절 미워하던 맘을 그리로 잘 옮겼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뭐 이제 시간도 너무 늦어지고 술도 다 떨어지고 집으로 가긴 싫고... 삐대고 있던 중에 그녀가 한마디 하더라구요. 재밌다고.... 서로 이렇게 헤어지기 싫어서 계속 이야기하고 남녀인데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게... 호곡 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자신이 없어서 나는그냥 이 상태로도 좋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어차피 나같은 상대로는 너한테 안되는 거 잘 알고 있다고. 그러자 그녀가 정색을 하면서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 자세로 일어나서 바로 방에 불을 끄고 얼굴을 맞댔습니다. 키스를 하려고 하니 바로 얼어붙더군요. 그냥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답이었던 것 같은데 경직되어있던 그녀의 몸이 풀리는 것 같이 느껴졌고 바로 입술을 포갰습니다. 그날의 첫 경험은 뭐 대단한 건 없었어요. 저는 일단 이 여자를 당장 먹어야 할 것 같고 정말 꿈에나 그리던 상대였고 그러다보니 제가 좀 서둘렀는지 초반에 천천히 하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회기해보니 그녀가 이날의 경험이 별로였었다고 했어요,
너무 서두르고 서로 긴장하다보니 별로였나 봅니다. 이후에 저희는 최고의 섹스 파트너가 되었고 회사 퇴근 후 모텔로 출근을 반복하는 삶을 한동안 이어갔습니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그녀의 와꾸는 일반인 중 최상위급이었기 때문에.... 뭐 주관적인 기준일 수도 있지만... 제 눈엔 그져 여신이었습니다. 그런 그녀를 제 앞에서 무릎 끓리고 펠라 시킬 때면 정말이지 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녀와의 관계는 셀 수 없이 많아서 앞으로도 썰 풀수 있으면 풀어나가보고 싶네요.... 제가 어릴 때부터 상당한 지루인지라 만나는 여자들마다 다들 힘들어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여자랑은 그게 너무 잘 맞았어요. 일단 이 여자는 제가 길게 해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너무 만족을 해서 정말 무슨 포르노도 아니고 쉬엄 쉬엄 하면서 몇시간씩 사랑을 나누느라 매번 대실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으니까요. 초반에는 제가 사정을 하자마자 한번 더 해도 되냐고 그녀에게 물으니 깜짝 놀라면서 그게 되냐고 되물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제가 어렸었고 그녀가 너무너무 좋다보니까 사정 후에도 발기가 풀리지 않더라구요. 당연하지 하고 그대로 박아제끼는게 그녀가 너무 행복해했던 기억도 납니다.....
그녀와 함께 했던 섹스 스토리는 정말이지 끝이 없네요.... 종종 이어나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