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풀어보는 전여친이랑 타이마사지 받으러간 썰
시간이 좀 붕뜨게 돼서 포럼 눈팅하다가 특이했던 경험이 갑자기 생각나 썰 풀어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
--
2년전쯤 사귀었던 전여친과 일주일에 한번 정도 데이트를 했었는데요,
둘 다 직장인이기도했고, 마사지를 워낙 좋아해서 만나면 꼭 한시간 정도는 타이 마사지를 받으러 다녔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로마 마사지를 좋아해서 거의 아로마로만 받았었고, 여담이지만 일회용 속옷만 입고있고 다 벗은 상태나 마찬가지로 마사지를 받기 때문에, 마사지 끝나면 마사지사들 나가고 막간을 이용해 가볍게 애무하거나 스피디하게 한판 하곤했었습니다 ㅎㅎ
어쨌든 어느 날 서울의 한 타이마사지샵을 방문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시설도 굉장히 깔끔해서 마음에 들더군요
그렇게 방으로 안내받고 일회용 속옷으로 갈아입으려는데 잉? 속옷이 다른 곳보다 훨씬 작고 슬림하더라구요,
티팬티 수준은 아니지만 기존에 항상 받아왔던 일회용 팬티보다 엉덩이쪽이 훨씬 개방이 많이되는 구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이거 너무 야한거 아니야?ㅋㅋ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긴 했는데,
뭐 어차피 가려질데는 다 가려지니까 여자친구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거 같아 둘다 엎드려서 마사지사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깜짝 놀란게 굉장히 젊고 외모도 나이스한 친구들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동안 항상 아줌마들한테만 받아와서 아 이렇게 젊은 마사지사도 있구나 하면서 놀람과 동시에 내심 기분은 좋았지만 ㅋㅋ
여자친구한테 괜히 트집잡힐거같아서 아무렇지 않은척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 여기서 잠깐 방 구조를 설명드리면, 저랑 여자친구랑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받았는데, 중간에 슬라이드 도어 형태로 문을 닫을 수 있는 구조였어요 (방 두개인데 손님에 따라서 개방을 하는구조) 저희는 당연히 사장님이 활짝 열여주셔서 서로 보이는 위치에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가 시작됐는데, 다른 곳처럼 등이랑 어깨쪽을 먼저 해주더라구요,
항상 받던 것과 비슷한 마사지가 시작됐고, 잠이 들랑말랑하는 상태에서 하체 쪽이 시작됐습니다.
근데 하체부터 뭔가 이상하게 터치가 굉장히 소프트하고 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엉덩이쪽을 계속 살살 문지르다가 사타구니쪽으로 살짝 손이 타고 내려오는데, 제 소중한 부위가 은근하게 손에 계속 닿더라구요,
하필 또 그때 제 성기 위치가 배꼽쪽이 아니라, 발쪽을 향하고 있었어서, 조금씩 조금씩 발기가 되더니, 나중에는 팬티 옆쪽을 삐집고 나오는 정도로 발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때 순간 정신을 차리고 여자친구쪽을 확인했는데, 이미 거의 떡실신하시고 주무시고 계셔서 (마사지 받으면 거의 코골고 자는 수준으로 잠드는 친구였습니다)
아 빨리 애국가 부르면서 진정시켜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야릇한 터치가 이어졌고 커져버린 제 그 곳은 도저히 줄어들지가 않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마사지사가 손가락으로 제 기둥부터 귀두까지를 대놓고 쭉 훑더라구요,
순간 쾌감으로 몸이 움찔했고, 본능적으로 여자친구쪽을 봤는데, 여자친구는 여전히 잠들어 있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시선은 계속 여자친구쪽으로 고정하고 있는데
마사지사가 제가 가만히 있는 것을 보고 뭔가 확신했는지?
제 성기를 팬티 옆으로 더 잘 보이게 꺼내서 대놓고 만지기 시작하는겁니다..
불x부터 귀두부분까지 만져주는데, 머리속으로는 손을 탁쳐서 말려야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순간의 쾌감 + 괜히 그랬다가 여자친구가 깨는거 아닌가? 하는 애매한 상황 속에서, 눈만 계속 여자친구쪽으로 뜬 채로 애무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사지사가 제가 계속 여자친구쪽 눈치를 보는걸 봤는지, 살짝 웃는 소리가 들리더니,
조용히 슬라이드문 한쪽을 살짝 위로 올려서 제 하체 부분을 여자친구가 볼수 없게끔 하더라구요 (순간 뭐지 얘는??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그러더니 본격적으로 성기를 애무해주는데, 진짜 그때까지 살면서 제일 긴장되면서도 짜릿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렇게 누운 상태로 성기 애무를 받아본적도 없었고, 뭔가 여자친구가 보이는 위치에서 다른 여자한테 애무를 받으니 이상하게 짜릿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얼마간 애무를 받으니, 제 허벅지를 툭툭치면서 돌아누으라고 하는데
돌아누우면서 제대로 얼굴을 보니웃으면서 장난기가 가득하더라구요 (커플이 들어오면 놀릴려고 지들끼리 아예 작정한고 들어온거 같기도 하고..)
이미 저는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지만, 어쨌든 여자친구에게 걸리면 안되기에 시선은 계속 여자친구쪽으로 돌린 상태였고,
마사지사도 팬티 옆으로 제 성기를 꺼내서 본격적으로 딸xx를 쳐주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소리는 안나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몇분 지나지않아서 저는 그 친구 손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사정할때도 말은 못하고 손만 팔락팔락하니까 알아서 또 알고 수건을... 뭔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긴 했습니다..
사정을 하니까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문을 또 다시 열어놓고 남은 시간동안 평범하게 다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끝날 무렵, 저를 일으켜서 앉게한다음에 제 어깨를 팔로 누르는? 마사지를 해주면서 귀속말로 "오빠 다음에는 혼자와" 이러더라구요 ㅋㅋ
순간 여자친구한테 들렸을까봐 또 혼자 깜짝 놀라서 쳐다보고 ㅋㅋㅋ
어쨌든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혹시나 여자친구가 저한테 달려들면 괜히 걸릴까 무서워서 바로 샤워하러 갔는데,
샤워하면서 온갖 현타와 미안함이 뒤섞여서 급 우울해졌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어쨌든 그때 사귀었던 친구와 마사지를 수십번 받으러간거같은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네요
혹시 커플로 마사지 받으러갔다가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 분 또 있으신가요?ㅎㅎ
--
2년전쯤 사귀었던 전여친과 일주일에 한번 정도 데이트를 했었는데요,
둘 다 직장인이기도했고, 마사지를 워낙 좋아해서 만나면 꼭 한시간 정도는 타이 마사지를 받으러 다녔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로마 마사지를 좋아해서 거의 아로마로만 받았었고, 여담이지만 일회용 속옷만 입고있고 다 벗은 상태나 마찬가지로 마사지를 받기 때문에, 마사지 끝나면 마사지사들 나가고 막간을 이용해 가볍게 애무하거나 스피디하게 한판 하곤했었습니다 ㅎㅎ
어쨌든 어느 날 서울의 한 타이마사지샵을 방문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시설도 굉장히 깔끔해서 마음에 들더군요
그렇게 방으로 안내받고 일회용 속옷으로 갈아입으려는데 잉? 속옷이 다른 곳보다 훨씬 작고 슬림하더라구요,
티팬티 수준은 아니지만 기존에 항상 받아왔던 일회용 팬티보다 엉덩이쪽이 훨씬 개방이 많이되는 구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이거 너무 야한거 아니야?ㅋㅋ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긴 했는데,
뭐 어차피 가려질데는 다 가려지니까 여자친구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거 같아 둘다 엎드려서 마사지사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깜짝 놀란게 굉장히 젊고 외모도 나이스한 친구들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동안 항상 아줌마들한테만 받아와서 아 이렇게 젊은 마사지사도 있구나 하면서 놀람과 동시에 내심 기분은 좋았지만 ㅋㅋ
여자친구한테 괜히 트집잡힐거같아서 아무렇지 않은척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 여기서 잠깐 방 구조를 설명드리면, 저랑 여자친구랑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받았는데, 중간에 슬라이드 도어 형태로 문을 닫을 수 있는 구조였어요 (방 두개인데 손님에 따라서 개방을 하는구조) 저희는 당연히 사장님이 활짝 열여주셔서 서로 보이는 위치에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가 시작됐는데, 다른 곳처럼 등이랑 어깨쪽을 먼저 해주더라구요,
항상 받던 것과 비슷한 마사지가 시작됐고, 잠이 들랑말랑하는 상태에서 하체 쪽이 시작됐습니다.
근데 하체부터 뭔가 이상하게 터치가 굉장히 소프트하고 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엉덩이쪽을 계속 살살 문지르다가 사타구니쪽으로 살짝 손이 타고 내려오는데, 제 소중한 부위가 은근하게 손에 계속 닿더라구요,
하필 또 그때 제 성기 위치가 배꼽쪽이 아니라, 발쪽을 향하고 있었어서, 조금씩 조금씩 발기가 되더니, 나중에는 팬티 옆쪽을 삐집고 나오는 정도로 발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때 순간 정신을 차리고 여자친구쪽을 확인했는데, 이미 거의 떡실신하시고 주무시고 계셔서 (마사지 받으면 거의 코골고 자는 수준으로 잠드는 친구였습니다)
아 빨리 애국가 부르면서 진정시켜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야릇한 터치가 이어졌고 커져버린 제 그 곳은 도저히 줄어들지가 않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마사지사가 손가락으로 제 기둥부터 귀두까지를 대놓고 쭉 훑더라구요,
순간 쾌감으로 몸이 움찔했고, 본능적으로 여자친구쪽을 봤는데, 여자친구는 여전히 잠들어 있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시선은 계속 여자친구쪽으로 고정하고 있는데
마사지사가 제가 가만히 있는 것을 보고 뭔가 확신했는지?
제 성기를 팬티 옆으로 더 잘 보이게 꺼내서 대놓고 만지기 시작하는겁니다..
불x부터 귀두부분까지 만져주는데, 머리속으로는 손을 탁쳐서 말려야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순간의 쾌감 + 괜히 그랬다가 여자친구가 깨는거 아닌가? 하는 애매한 상황 속에서, 눈만 계속 여자친구쪽으로 뜬 채로 애무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사지사가 제가 계속 여자친구쪽 눈치를 보는걸 봤는지, 살짝 웃는 소리가 들리더니,
조용히 슬라이드문 한쪽을 살짝 위로 올려서 제 하체 부분을 여자친구가 볼수 없게끔 하더라구요 (순간 뭐지 얘는??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그러더니 본격적으로 성기를 애무해주는데, 진짜 그때까지 살면서 제일 긴장되면서도 짜릿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렇게 누운 상태로 성기 애무를 받아본적도 없었고, 뭔가 여자친구가 보이는 위치에서 다른 여자한테 애무를 받으니 이상하게 짜릿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얼마간 애무를 받으니, 제 허벅지를 툭툭치면서 돌아누으라고 하는데
돌아누우면서 제대로 얼굴을 보니웃으면서 장난기가 가득하더라구요 (커플이 들어오면 놀릴려고 지들끼리 아예 작정한고 들어온거 같기도 하고..)
이미 저는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지만, 어쨌든 여자친구에게 걸리면 안되기에 시선은 계속 여자친구쪽으로 돌린 상태였고,
마사지사도 팬티 옆으로 제 성기를 꺼내서 본격적으로 딸xx를 쳐주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소리는 안나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몇분 지나지않아서 저는 그 친구 손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사정할때도 말은 못하고 손만 팔락팔락하니까 알아서 또 알고 수건을... 뭔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긴 했습니다..
사정을 하니까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문을 또 다시 열어놓고 남은 시간동안 평범하게 다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끝날 무렵, 저를 일으켜서 앉게한다음에 제 어깨를 팔로 누르는? 마사지를 해주면서 귀속말로 "오빠 다음에는 혼자와" 이러더라구요 ㅋㅋ
순간 여자친구한테 들렸을까봐 또 혼자 깜짝 놀라서 쳐다보고 ㅋㅋㅋ
어쨌든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혹시나 여자친구가 저한테 달려들면 괜히 걸릴까 무서워서 바로 샤워하러 갔는데,
샤워하면서 온갖 현타와 미안함이 뒤섞여서 급 우울해졌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어쨌든 그때 사귀었던 친구와 마사지를 수십번 받으러간거같은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네요
혹시 커플로 마사지 받으러갔다가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 분 또 있으신가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