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가장 엽기적이었던 야동?
지금은 그 영상을 찾을 수도 없지만
15년 전 인터넷으로 첨 야동을 접했을 때 동창이 보여줬던 게 아직 생각이 나네요.
서양 여자가 책상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고
대머리 남자가 머리에 젤을 바른 뒤
다리 벌린 여자의 질안으로 머리를 집어 넣으려고하고
저게 돼? 된다고? 하면서 절반 정도 들어갔던 게 충격이었던 게
제 인생 엽기야동 레전드이지 않을까 합니다.
모니터가 컴퓨터 본체만하던 시절의 야동이었어서
지금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15년 전 인터넷으로 첨 야동을 접했을 때 동창이 보여줬던 게 아직 생각이 나네요.
서양 여자가 책상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고
대머리 남자가 머리에 젤을 바른 뒤
다리 벌린 여자의 질안으로 머리를 집어 넣으려고하고
저게 돼? 된다고? 하면서 절반 정도 들어갔던 게 충격이었던 게
제 인생 엽기야동 레전드이지 않을까 합니다.
모니터가 컴퓨터 본체만하던 시절의 야동이었어서
지금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