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와 같은 고민을 기진분들도 계시길래
용기내서 처음 글 작성 해봅니다
현재 저는 지방사람이고 세후190중반정도 받고잇습니다
집은 자가로 대출끼고 1억정도 하는 21평아파트구요
이번에 작은회사지만 3월에 계약서 갱신하면
연봉3천까지 올라갈거 같구요
현재 모아둔 돈은 없구요..모앗던 돈은 부모님 치료비로 다 드려서 다시 모으는 중입니다
제가 집돌이에 취미가 별로 없고 집에서 게임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잇구요
처음연애를 작년에 햇엇는데 코로나다 뭐다 해서 여자친구가 나가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같이 집애서 시간보내고 그러다가 4개월정도 만나다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제가 생각하는것도 아직 어리고 본인이 처한가정사등등으로 저까지 기다릴수없다고.... 마음 정리도 아직 잘안되구요... 제가 첫연애에다 좀 많이 내성적이라 사람들이랑 관계에서 눈치를 엄청보는편이라 잘못해준것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오며가며 보기는 하는데 인사만 하는사이구요...
부모님도 선 볼생각 없냐고 물어는 보시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그런지 다른사람생각은 잘 들지도 않고... 후 감정이란거 너무 힘드네요 ㅎㅎ
이야기가 길어졋네요 ㅋㅋ
모아둔것도 없고 월급이 많지는 않지만 부모님이 조금 지원도 해주신다고 하시고 차를 구매해볼까합니다(차가잇으면 생활반경이 넓어진다고하던데 그렇게 되려나요?)
suv 보고잇는데 18~19년식중고차도 2천후반이고 해서 돈 좀 더 올려서 신차를 사야되나 싶기도하구요 차가 당장필요한게 아니라서요
벌이에 비해 과한 소비인가 싶기도하고...
이때까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자엿는데 첫연애후에 많은게 바뀌기 시작해서 정체성이라고해야되나 가치관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것들이 너무 혼란스럽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기진분들도 계시길래
용기내서 처음 글 작성 해봅니다
현재 저는 지방사람이고 세후190중반정도 받고잇습니다
집은 자가로 대출끼고 1억정도 하는 21평아파트구요
이번에 작은회사지만 3월에 계약서 갱신하면
연봉3천까지 올라갈거 같구요
현재 모아둔 돈은 없구요..모앗던 돈은 부모님 치료비로 다 드려서 다시 모으는 중입니다
제가 집돌이에 취미가 별로 없고 집에서 게임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잇구요
처음연애를 작년에 햇엇는데 코로나다 뭐다 해서 여자친구가 나가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같이 집애서 시간보내고 그러다가 4개월정도 만나다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제가 생각하는것도 아직 어리고 본인이 처한가정사등등으로 저까지 기다릴수없다고.... 마음 정리도 아직 잘안되구요... 제가 첫연애에다 좀 많이 내성적이라 사람들이랑 관계에서 눈치를 엄청보는편이라 잘못해준것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오며가며 보기는 하는데 인사만 하는사이구요...
부모님도 선 볼생각 없냐고 물어는 보시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그런지 다른사람생각은 잘 들지도 않고... 후 감정이란거 너무 힘드네요 ㅎㅎ
이야기가 길어졋네요 ㅋㅋ
모아둔것도 없고 월급이 많지는 않지만 부모님이 조금 지원도 해주신다고 하시고 차를 구매해볼까합니다(차가잇으면 생활반경이 넓어진다고하던데 그렇게 되려나요?)
suv 보고잇는데 18~19년식중고차도 2천후반이고 해서 돈 좀 더 올려서 신차를 사야되나 싶기도하구요 차가 당장필요한게 아니라서요
벌이에 비해 과한 소비인가 싶기도하고...
이때까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자엿는데 첫연애후에 많은게 바뀌기 시작해서 정체성이라고해야되나 가치관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것들이 너무 혼란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