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시리즈 글보고 고백하는 저의 공공장소 섹스ssul...
20살 대학들어가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천지분간 안되고 지금생각해보면 참 개념없을 때인지라
술먹고 번화가에서 찐한 키스하면서 스릴을 느꼈어요.
사람들이 지나가며 힐끗힐끗 보는데 뭔가 흥분감을 느꼈달까?
그 후에 여러 여자들을 만나면서 종종 야외섹스를 즐겼습니다.
1.동아리방
대학시절 연극동아리를 들었었는데 지하에 동아리방, 그리고 옆에 붙어있던 소극장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동방에선 많이들 해보셨을테니 동방은 스킵하고 연극공연 준비하던 때 무대 위에 소품으로 침대를 가져다 놨었는데 다같이 연습 끝나고 나서 여자친구랑 몰래 들어가서 무대 위 침대에서 섹스한 기억이 나네요. 애액뭍은 시트위에서 다른 친구들 공연하는거 보고 둘이서 몰래 웃었네요 ㅋㅋㅋ
2. 화장실(도서관, 공원)
시험기간엔 사람이 항상 많으니 시도하기 힘들었구 평일 점심에 여자친구와 시간맞으면 화장실에서 입틀막 섹스...
장애인칸이 옆에 잡을 수있는 손잡이도 있고 공간이 넓어 좋았습니다.
호매실공원 화장실에서 섹스 참 많이 했는데 여자화장실에서 신나게 박다가 밖에 들어오는 소리 나면 소리죽이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재밌었어요 ㅎㅎ
3. 상가 건물 복도
가게들 영업 다 끝날 늦은 시간에 상가건물 들어가서 지하실로 가는 계단이나 아니면 꼭대기층 계단에서 섹스 많이 했습니다.
정말 급하게 달아올랐을때 하던 곳이라서 급히 처리해야 하니 보통 서서 하는 후배위로 많이 했구요. 정상위는 위급한 상황 대처가 힘들어서 안했던거 같아요. 아니면 제가 계단에 앉고 여자는 제 위에 마주보고 앉아서 비비듯 했네요.
한번은 사정직전에 경비 아저씨 발소리 듣고 쫄아서 층계벽에다 급하게 쌌는데 다음날 가보니 고대로 굳어있었어요ㅋ
저야 원래 변태새끼고 여자도 끼가 있어야 하는게 나중에는 눈맞아서 계단만 끌고 올라가도 먼저 밑에가 젖어있었어요. 좋은 추억입니다.
4.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공원을 처음 가봤던 때 같은데, 돗자리 깔구 치킨도 시켜먹고 재밌게 놀다가 저녁쯤에 노량진으로 걸어가볼까 했는데 알고보니 걸어갈 거리가 아니더라구요. 걷다가 날은 어두워지고 사람들 발길은 뜸해지고 자전거만 쌩쌩 지나가길래 옆에 우거준 풀숲으로 여친 끌고 갔습니다. 자리 깔고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서 싼거 같은데 여자친구도 많이 흥분했는지 역대 최고로 조여주더라구요.강 건너 건물에서 나오는 불빛말고는 가로등도 잘 없어서 진짜 어두웠는데 감각은 더 또렸했던 것 같네요.
독립영화관에서 섹스,
동기와 룸식 횟집에서 대딸(메로구이 나올때쯤 싼듯) 등등 지금 생각해도 좋은 추억입니다
천지분간 안되고 지금생각해보면 참 개념없을 때인지라
술먹고 번화가에서 찐한 키스하면서 스릴을 느꼈어요.
사람들이 지나가며 힐끗힐끗 보는데 뭔가 흥분감을 느꼈달까?
그 후에 여러 여자들을 만나면서 종종 야외섹스를 즐겼습니다.
1.동아리방
대학시절 연극동아리를 들었었는데 지하에 동아리방, 그리고 옆에 붙어있던 소극장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동방에선 많이들 해보셨을테니 동방은 스킵하고 연극공연 준비하던 때 무대 위에 소품으로 침대를 가져다 놨었는데 다같이 연습 끝나고 나서 여자친구랑 몰래 들어가서 무대 위 침대에서 섹스한 기억이 나네요. 애액뭍은 시트위에서 다른 친구들 공연하는거 보고 둘이서 몰래 웃었네요 ㅋㅋㅋ
2. 화장실(도서관, 공원)
시험기간엔 사람이 항상 많으니 시도하기 힘들었구 평일 점심에 여자친구와 시간맞으면 화장실에서 입틀막 섹스...
장애인칸이 옆에 잡을 수있는 손잡이도 있고 공간이 넓어 좋았습니다.
호매실공원 화장실에서 섹스 참 많이 했는데 여자화장실에서 신나게 박다가 밖에 들어오는 소리 나면 소리죽이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재밌었어요 ㅎㅎ
3. 상가 건물 복도
가게들 영업 다 끝날 늦은 시간에 상가건물 들어가서 지하실로 가는 계단이나 아니면 꼭대기층 계단에서 섹스 많이 했습니다.
정말 급하게 달아올랐을때 하던 곳이라서 급히 처리해야 하니 보통 서서 하는 후배위로 많이 했구요. 정상위는 위급한 상황 대처가 힘들어서 안했던거 같아요. 아니면 제가 계단에 앉고 여자는 제 위에 마주보고 앉아서 비비듯 했네요.
한번은 사정직전에 경비 아저씨 발소리 듣고 쫄아서 층계벽에다 급하게 쌌는데 다음날 가보니 고대로 굳어있었어요ㅋ
저야 원래 변태새끼고 여자도 끼가 있어야 하는게 나중에는 눈맞아서 계단만 끌고 올라가도 먼저 밑에가 젖어있었어요. 좋은 추억입니다.
4.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공원을 처음 가봤던 때 같은데, 돗자리 깔구 치킨도 시켜먹고 재밌게 놀다가 저녁쯤에 노량진으로 걸어가볼까 했는데 알고보니 걸어갈 거리가 아니더라구요. 걷다가 날은 어두워지고 사람들 발길은 뜸해지고 자전거만 쌩쌩 지나가길래 옆에 우거준 풀숲으로 여친 끌고 갔습니다. 자리 깔고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서 싼거 같은데 여자친구도 많이 흥분했는지 역대 최고로 조여주더라구요.강 건너 건물에서 나오는 불빛말고는 가로등도 잘 없어서 진짜 어두웠는데 감각은 더 또렸했던 것 같네요.
독립영화관에서 섹스,
동기와 룸식 횟집에서 대딸(메로구이 나올때쯤 싼듯) 등등 지금 생각해도 좋은 추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