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으로 스무살 여성과 만났습니다(2). SSUL
안녕하세요 모야모야 입니다.
저번 글이 반응이 좋아 이후 이야기 까지 작성하려고합니다 :)
금새 그 다음 이야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다음 이야기를 남기네요 :(
늦어서 죄송합니다
첫이야기 :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31666#c_133695
------------
"그럼 우리 이번 주말에 볼까?"
당장 흥분해 그녀와 하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차 그녀에게 말했다.
"이번주...? "
아뿔싸... 역시 처음이라 그런지 부담을 느끼는 걸까 ? 그녀의 입장을 조금 더 생각했어야하는데..
조금 부담스러운지 답변이 늦다.
"이번주는 좀 그런데... 다음 주에 볼까요!?"
다행이다. 부담이 아니라 정말 스케쥴이 있었던 모양이다.
"ㅎㅎ 응 그럼 다음주 주말에 보쟈 "
"ㅎㅎㅎ 좋아 오빠는 어디살아요?
"난 일산!"
"어 나돈데!"
"아 진짜 ? 근데 여기 정확히 말하면 일산은 아닉 덕양구야 ㅋㅋ "
"오 저도 덕양구, 초등학교 떄 까지 살았어요! OO동 알아요?ㅋㅋ"
"엥..? OO동?? 나도 옛날에 거기 살았어 너 거기 D아파트 알아? 나 거기 살았었어ㅋㅋㅋ"
".......?"
"왜..?"
" 어 .. 저도 거기 살았는데... "
우연도 이런 우연이 존재할 수 있을까..?
내 벗은 몸을 보며 , 내 목소리를 들으며 나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던 그녀는 12년전에 나와 같은 아파트에 살던 나보다 6살 어린 꼬마였다.
친하게 지냈던 동생은 아니기에 얼굴은 기억나지 않았지만 계단식 아파트라 세대수가 적었던 아파트였기 때문에
그런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은 확실히 기억하고있었다.
빠른 년생인 그녀는 초등학교에 7살에 입학해 내가 6학년이 되던 해에 나와 같이 초등학교를 다녔었다.
어린 그녀는 매일 아파트 수퍼앞에서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놀곤했다
뭔가 이상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그 자그마한 어린 애가 커서 나와 자고싶다고 이야기할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세상이 생각보다 정말 좁긴한가보다.
"오빠, 그럼 우리 약속날 우리 같이 다녔던 초등학교 앞에서 만날까? ㅎㅎ"
" 어 그거 완전 좋은데?ㅎㅎ 예전 생각도 나구 좋겠다 ."
"ㅎㅎㅎ 웅! 그럼 그 날 6시에 거기서 봐요!!"
그날 우리는 한참을 우리의 고향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며
자기 전까지 놀랐다고, 신기하다는 말을 10번도 넘게 말하다 잠들었다.
그 이후로 우리는 만나기 전까지 섹스를 위한 만남보다는 원래 알고있던
동네오빠, 동네 동생 사이처럼 이야기를 나눴다. 물론 서로 섹드립도 많이쳤지만, 왜인지 서로 조금 조심스러워졌다.
별 수 없이 그녀를 만나기 전 까지 야동을 보며, 팔팔한 내 주니어를 좀 달래주려했지만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게 이럴 때 쓰는 말일까, 야한티비까지 점검에 들어가는 바람에
강제 금욕에 들어가게 됐다.
이렇게된 김에 그녀를 만나는 날 내 모든 성욕을 모아뒀다가 풀어야겠다.
그리고 드디어 약속 날이 다가왔다.
10년만에 찾는고향.
많은 게 바뀌어있었다. 여전히 조용한 곳이었지만..
아파트도, 건물도, 심지어 학교도 모습이 많이 변해있었다.
천천히 동네구경을하면서 가보니
약속 시간 전인데도
약속장소엔 이미 그녀가 나와있었다.
그녀가 미리 말했던 짧은 청 핫팬츠, 그리고 딱 달라붙는 하얀 민소매,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본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 온 그분과는 관계없는 사진입니다.)
그리고 작은 키지만, 숨겨지지않는 볼륨감
그녀가 확실하다.
"혹시.. OO아파트? "
"ㅋㅋㅋㅋ네... 오빠 일찍왔네요"
"뭐야 너 보고싶어서 일찍왔는데, 너가 더 일찍왔네"
" 앗.. 네 ㅎㅎ "
역시 조금 긴장한 듯한 그녀의 모습. 만나기 전엔 처음부터 반말을 하더니 직접 만나니까 존댓말로 일관한다.
많이 긴장했나보다.
그녀의 긴장도 풀어줄 겸 우리는 근처를 조금 걸어다니며 함께 추억을 되새김질했다.
나와 친구들이 시간을 보내던 공원은 그녀에겐 고학년 언니오빠들이 장악한 무서운 곳이었고,
애기들이 너무 많아서 가지않던 슈퍼마켓 앞은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이 뛰어놀 수 있던 곳이었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이지만 조금씩 다른 기억.
신기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걷다, 우리는 근처 호프에 들어갔다.
"나 이사갈 때는 이런 거 없었는데 신기하네.."
"ㅎㅎ 오빠 완전 옛날사람이다 "
긴장이 완전히 풀렸는지 그녀는 농담을 하며 날 놀렸다.
"옛날 사람 맞기는 한데 자지는 요즘 자지보다 나을걸?"
"으아아아 뭐라는거야!!ㅋㅋㅋㅋㅋ"
역시 스무살이라 그런지 별거아닌 드립에도 얼굴이 빨개져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워
맥주한 잔을 마시며 그녀를 천천히 훑어봤다.
평범한 외모였지만, 몸매는 역시 결코 평범하지않았다.
얼핏봐도 느껴지는 볼륨감과 탄탄한 허벅지
도대체 왜 솔로인지 알 수 없었다.
왜 이런 애를 가만두는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갑자기 그녀를 만지고싶어졌다. 그녀의 보지를 촉촉하게만들고싶었다
마주보고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의 옆자리로 옮겨
같이 맥주를 마시며 그녀를 바라보다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고
천천히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손끝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그녀의 다리를
조금씩 쓰다듬어주며
천천히..
더 안쪽으로 손을가져갔다.
술때문인지 부끄러워서인지 그녀의 얼굴이 더 빨개진다.
손가락끝으로 천천히 허벅지 안쪽을 위아래로 문질러주니 그녀가 움찔거린다.
그녀를 보니 숨을 거칠게 내쉬며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있다.
귀여웠다.
살짝 M기질이 있다던 그녀의 말이 떠올라 그녀를 괴롭히고싶어져 한손으로 그녀의 뒷목을 부드럽게 잡고
" 사람들 보는 데서 처음보는 남자한테 만져지면서 보짓물 질질 흘려대고있네..
역시 엄청 발정난 보지잖아.."
천천히 숨을 내쉬며 귓가에 속삭이고 살짝 귀에 키스를했다.
"ㅠㅠ 오빠 나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아래 다 젖은것같아요"
아래를 보니 핫팬츠 색깔이 변할 정도로 아래가 젖어있었다.
손으로 만질 때보다 더 젖은 걸 보니, 그녀는 귀가 성감대인 모양이다.
밤이어서 심하게 티는 안 났지만 낮이었다면 분명 사람들이 다 알아봤을게 분명하다.
참기 힘들었다. 아직 술이 남아있었지만 우리는 계산을 하고 바로 근처 모텔로 향했다.
방 안에 들어가자마자 발정난 새끼마냥 그녀의 입술에 거칠게 키스를 했다.
한손은 허리를 감싸안고 한손은 뒷목을 잡구 그녀의 입술을 탐하기시작했다.
그녀도 내 허리를꼭 껴안구 내 입술을 받아들인다. 그녀 역시 흥분한 모양이다.
같이 침대에 엎어져 그녀의 옷을 벗기며 애무를 시작했다. 목선을 따라서 부드럽게 입을 맞춰주며 혀끝으로 그녀의 목선을 핥아대며
그녀의 속옷을 벗겼다.
드디어 내 앞에 뽀얗고 커다란 그녀의 가슴이 나왔다.
너무 맛있어보였다. 정말 훌륭하게 컸다..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입술로 물고 혀끝으로 천천히 젖꼭지 주변을 굴려대기 시작했다. 한손으로는 다른쪽 가슴을 살짝 움켜쥐고
천천히 원을 그리듯 천천히 돌려대며 그녀의 큰 가슴을 느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훌륭한 가슴이다
그녀가 숨을 거칠게 내쉬며 신음을 천천히 내고있다.
"흐...흐읏... 하ㅏㅏ.."
촉촉히 젖은 그녀의 보짓물 맛이 보고싶어져 그녀의 다리 사이로 입술을 가져가
그녀의 부드럽고 뽀얀 허벅지에 키스하기 시작했다
"하.. 하아ㅏ 오빠 오빠오빠 잠깐만 잠깐만 ㅈ
저번 글이 반응이 좋아 이후 이야기 까지 작성하려고합니다 :)
금새 그 다음 이야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다음 이야기를 남기네요 :(
늦어서 죄송합니다
첫이야기 :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31666#c_13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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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이번 주말에 볼까?"
당장 흥분해 그녀와 하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차 그녀에게 말했다.
"이번주...? "
아뿔싸... 역시 처음이라 그런지 부담을 느끼는 걸까 ? 그녀의 입장을 조금 더 생각했어야하는데..
조금 부담스러운지 답변이 늦다.
"이번주는 좀 그런데... 다음 주에 볼까요!?"
다행이다. 부담이 아니라 정말 스케쥴이 있었던 모양이다.
"ㅎㅎ 응 그럼 다음주 주말에 보쟈 "
"ㅎㅎㅎ 좋아 오빠는 어디살아요?
"난 일산!"
"어 나돈데!"
"아 진짜 ? 근데 여기 정확히 말하면 일산은 아닉 덕양구야 ㅋㅋ "
"오 저도 덕양구, 초등학교 떄 까지 살았어요! OO동 알아요?ㅋㅋ"
"엥..? OO동?? 나도 옛날에 거기 살았어 너 거기 D아파트 알아? 나 거기 살았었어ㅋㅋㅋ"
".......?"
"왜..?"
" 어 .. 저도 거기 살았는데... "
우연도 이런 우연이 존재할 수 있을까..?
내 벗은 몸을 보며 , 내 목소리를 들으며 나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던 그녀는 12년전에 나와 같은 아파트에 살던 나보다 6살 어린 꼬마였다.
친하게 지냈던 동생은 아니기에 얼굴은 기억나지 않았지만 계단식 아파트라 세대수가 적었던 아파트였기 때문에
그런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은 확실히 기억하고있었다.
빠른 년생인 그녀는 초등학교에 7살에 입학해 내가 6학년이 되던 해에 나와 같이 초등학교를 다녔었다.
어린 그녀는 매일 아파트 수퍼앞에서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놀곤했다
뭔가 이상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그 자그마한 어린 애가 커서 나와 자고싶다고 이야기할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세상이 생각보다 정말 좁긴한가보다.
"오빠, 그럼 우리 약속날 우리 같이 다녔던 초등학교 앞에서 만날까? ㅎㅎ"
" 어 그거 완전 좋은데?ㅎㅎ 예전 생각도 나구 좋겠다 ."
"ㅎㅎㅎ 웅! 그럼 그 날 6시에 거기서 봐요!!"
그날 우리는 한참을 우리의 고향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며
자기 전까지 놀랐다고, 신기하다는 말을 10번도 넘게 말하다 잠들었다.
그 이후로 우리는 만나기 전까지 섹스를 위한 만남보다는 원래 알고있던
동네오빠, 동네 동생 사이처럼 이야기를 나눴다. 물론 서로 섹드립도 많이쳤지만, 왜인지 서로 조금 조심스러워졌다.
별 수 없이 그녀를 만나기 전 까지 야동을 보며, 팔팔한 내 주니어를 좀 달래주려했지만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게 이럴 때 쓰는 말일까, 야한티비까지 점검에 들어가는 바람에
강제 금욕에 들어가게 됐다.
이렇게된 김에 그녀를 만나는 날 내 모든 성욕을 모아뒀다가 풀어야겠다.
그리고 드디어 약속 날이 다가왔다.
10년만에 찾는고향.
많은 게 바뀌어있었다. 여전히 조용한 곳이었지만..
아파트도, 건물도, 심지어 학교도 모습이 많이 변해있었다.
천천히 동네구경을하면서 가보니
약속 시간 전인데도
약속장소엔 이미 그녀가 나와있었다.
그녀가 미리 말했던 짧은 청 핫팬츠, 그리고 딱 달라붙는 하얀 민소매,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본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 온 그분과는 관계없는 사진입니다.)
그리고 작은 키지만, 숨겨지지않는 볼륨감
그녀가 확실하다.
"혹시.. OO아파트? "
"ㅋㅋㅋㅋ네... 오빠 일찍왔네요"
"뭐야 너 보고싶어서 일찍왔는데, 너가 더 일찍왔네"
" 앗.. 네 ㅎㅎ "
역시 조금 긴장한 듯한 그녀의 모습. 만나기 전엔 처음부터 반말을 하더니 직접 만나니까 존댓말로 일관한다.
많이 긴장했나보다.
그녀의 긴장도 풀어줄 겸 우리는 근처를 조금 걸어다니며 함께 추억을 되새김질했다.
나와 친구들이 시간을 보내던 공원은 그녀에겐 고학년 언니오빠들이 장악한 무서운 곳이었고,
애기들이 너무 많아서 가지않던 슈퍼마켓 앞은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이 뛰어놀 수 있던 곳이었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이지만 조금씩 다른 기억.
신기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걷다, 우리는 근처 호프에 들어갔다.
"나 이사갈 때는 이런 거 없었는데 신기하네.."
"ㅎㅎ 오빠 완전 옛날사람이다 "
긴장이 완전히 풀렸는지 그녀는 농담을 하며 날 놀렸다.
"옛날 사람 맞기는 한데 자지는 요즘 자지보다 나을걸?"
"으아아아 뭐라는거야!!ㅋㅋㅋㅋㅋ"
역시 스무살이라 그런지 별거아닌 드립에도 얼굴이 빨개져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워
맥주한 잔을 마시며 그녀를 천천히 훑어봤다.
평범한 외모였지만, 몸매는 역시 결코 평범하지않았다.
얼핏봐도 느껴지는 볼륨감과 탄탄한 허벅지
도대체 왜 솔로인지 알 수 없었다.
왜 이런 애를 가만두는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갑자기 그녀를 만지고싶어졌다. 그녀의 보지를 촉촉하게만들고싶었다
마주보고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의 옆자리로 옮겨
같이 맥주를 마시며 그녀를 바라보다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고
천천히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손끝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그녀의 다리를
조금씩 쓰다듬어주며
천천히..
더 안쪽으로 손을가져갔다.
술때문인지 부끄러워서인지 그녀의 얼굴이 더 빨개진다.
손가락끝으로 천천히 허벅지 안쪽을 위아래로 문질러주니 그녀가 움찔거린다.
그녀를 보니 숨을 거칠게 내쉬며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있다.
귀여웠다.
살짝 M기질이 있다던 그녀의 말이 떠올라 그녀를 괴롭히고싶어져 한손으로 그녀의 뒷목을 부드럽게 잡고
" 사람들 보는 데서 처음보는 남자한테 만져지면서 보짓물 질질 흘려대고있네..
역시 엄청 발정난 보지잖아.."
천천히 숨을 내쉬며 귓가에 속삭이고 살짝 귀에 키스를했다.
"ㅠㅠ 오빠 나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아래 다 젖은것같아요"
아래를 보니 핫팬츠 색깔이 변할 정도로 아래가 젖어있었다.
손으로 만질 때보다 더 젖은 걸 보니, 그녀는 귀가 성감대인 모양이다.
밤이어서 심하게 티는 안 났지만 낮이었다면 분명 사람들이 다 알아봤을게 분명하다.
참기 힘들었다. 아직 술이 남아있었지만 우리는 계산을 하고 바로 근처 모텔로 향했다.
방 안에 들어가자마자 발정난 새끼마냥 그녀의 입술에 거칠게 키스를 했다.
한손은 허리를 감싸안고 한손은 뒷목을 잡구 그녀의 입술을 탐하기시작했다.
그녀도 내 허리를꼭 껴안구 내 입술을 받아들인다. 그녀 역시 흥분한 모양이다.
같이 침대에 엎어져 그녀의 옷을 벗기며 애무를 시작했다. 목선을 따라서 부드럽게 입을 맞춰주며 혀끝으로 그녀의 목선을 핥아대며
그녀의 속옷을 벗겼다.
드디어 내 앞에 뽀얗고 커다란 그녀의 가슴이 나왔다.
너무 맛있어보였다. 정말 훌륭하게 컸다..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입술로 물고 혀끝으로 천천히 젖꼭지 주변을 굴려대기 시작했다. 한손으로는 다른쪽 가슴을 살짝 움켜쥐고
천천히 원을 그리듯 천천히 돌려대며 그녀의 큰 가슴을 느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훌륭한 가슴이다
그녀가 숨을 거칠게 내쉬며 신음을 천천히 내고있다.
"흐...흐읏... 하ㅏㅏ.."
촉촉히 젖은 그녀의 보짓물 맛이 보고싶어져 그녀의 다리 사이로 입술을 가져가
그녀의 부드럽고 뽀얀 허벅지에 키스하기 시작했다
"하.. 하아ㅏ 오빠 오빠오빠 잠깐만 잠깐만 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