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야릇한 꿈을 꿨네요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야동을 안본지 좀 되었는지 오랜만에 야릇한 꿈을 꿨습니다. 장소는 어떤 모임이였는데 다들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 바 같은 테이블에 디귿자로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끝에서 2번째에 앉아있었고 끝에 여자분이 한분 있었습니다.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진행하시는 분이 토크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제 응꼬를 손가락으로 자극을 하더라구요. 근데 모두가 진행자에게 집중 하고 있던 터라 저는 저항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습니다(사실 기분 좋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남은 한손으로 제 앞쪽으로 뻗어 성기를 만져주는겁니다. 참 상황이 야릇하더라구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다 저도 보답을 해주기 위해 손을 뒤로 뻗었는데 그 분이 바로 손으로 막더라구요. 그렇게 저만 받으며 한 몇분을 하다 이제 다시 분위기가 프리해지자 멈추며 저에게 귓속말로 농담조로 5만원^^! 이러길래 제가 에이 그런 농담하는거 아니라고 하니 그분이 베시시 웃으며 사실 나는 너 알고있었다고 근데 너는 나 모를거야 하며 또 눈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러고 대화를 나누다 술 혹시 하냐길래 당연히 먹는다고 하니 좀있다 같이 술마시자고 하더니 갑자기 자기가 18살이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내년에 유학간다고 말을 하더니 그 순간 잠에서 깼네요. 아무튼 개꿈인것 같지만 오랜만에 야한꿈을 꿔서 아침부터 기분이 발기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