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딸이를 너무 많이 쳐서 고민입니다.
현재 나이 23(만 21)인데 자위랑 음란물에 빠져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무조건 1~2번으로 만족 못하고 3~5번이상 쳐왔습니다.. 가장 많이 쳐본게 중2때 삘받고 7번이고 군대에서 7번, 휴가복귀후 격리로 10번, 12번 등 이제는 단순한 1~2번으로는 만족을 못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군대안에서 거의 평균 5번치고 전역 후 지금도 거의 하루 3번~5번 이상 치고있고요.. 문제는 지금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습니다...원래부터 소심한 성격이 아니였는데도 소심해지고 흔히 말하는 히키코모리로 변했습니다. 가족, 친구 등 사람들과도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하고 이제는 내가 뭐해야할지도 뭘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졸이라 막막하고 전역 후 폐인생활한지 이제거의 4개월되가네요.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우울해져서 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