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틴더 썰 7 마지막
다들 빠른전개를 원해서
빠르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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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잠깐 , 나 그게 없어.... 콘돔
그녀 ?? 없어? 싸기 전에 빼면 되지않을까???
프로 그런가,,,
저는 사실 틴더로 이렇게 만나본적이 없어 이색적이 상황있었지만
다들 꽃뱀, 성폭행범 증거가 있어야 무죄 이런소식이나 뉴스가 많아
불안이 엄습해오기도 했습니다.
노콘으로 해도 되는건가 나중에 문제가 되는건 아닌가 라는
고민에 빠질때 그녀도 불안했는지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녀 프로야 너 이런거 많이 해봣어?
프로 이런게 뭔데??
그녀 원나잇 같은거
프로 나??? 안해봤지 내성격에 해봤을거같아??
그녀 그래. 그러면 싸기전에 빼줘 .
프로 그래 알았어
저는 다시 그녀와 자세를 잡고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제 위에 올라와 허리를 흔들때는
그 묘한 정복감이 있었습니다.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그녀가 좋아서
움직이는걸 보는 상황이 더욱 꼴렷죠
울려퍼지는 그녀의 신음소리
그녀는 저에게 어떤 자세가 좋으냐 했고
마주보고하는 정상위를 좋아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말했죠
그녀 나는 뒤로하는거 좋아해~
프로 그러면 빨리 뒤돌아
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떄렸습니다.
그녀는 뒤돌아 저에게 엉덩이를 갖다대었고
뒤에서보는 그녀의 허리와 힙라인 그리고 빨려들어가는
그녀의 소중한부분 .
뒤로 박을때마다 신음소리를 지르는 그녀
그리고 박을때마다 부딛치는 불알과 그녀의 젖은보지
그녀는 위에서 허리를 흔들때보다 훨씬 더 격렬하게 신음소리를 질렀고
저 또한 그녀에 호응하듯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녀와 저는 점점 땀범벅이가 되어가고 있었고
시간흘러 절정이 되어갈때쯤
그녀는 신음소리를 섞어서 말했습니다.
그녀 나 쌀거 같아.....
프로 뭐라고?? 나아직 더 할수있는데?
그녀 아니 내가 쌀거같다고 빼줘 ...
프로 ????
뒤로 박은상태로 저는 제 소중이를 뺐습니다.
뺄떄마저도 물이 아주많이 나온 그녀는
그게 창피하다는듯이 얼굴을 두손으로 가렸고
눈이 풀려있었습니다. 저에게 웃으면서
"나 쌀뻔했어,,, 나이제 가야되 프로야"
라고 말했습니다.
"빨리 씻자"
씻으로 들어가자는 말을 들을때
벌써 그녀는 술이 깼고 시간이 진짜없어 라는 눈빛이라
제가 잡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는 화장실이 같이 들어가 씻었습니다.
같이 씻으면서 장난도 치고 했죠
그순간 거실에서는 다시 휴대폰 전화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죠
그녀 나 진짜 가야되겠다. 프로야
프로 알았어 안 붙잡을게...
아쉬움을 뒤로 삼키고 저는 택시를 잡아 그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틴더로 마지막인거 마냥
조심히 들어가고 너와 오늘 있었던 일은 너무나 행복했다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긴장이 풀렸는지 순간잠이 들었고
잠이 깼을때는 벌써 비행기 출발 2시간전 있었습니다.
허겁지겁 어제의 추억을 곱씹지도 못한채
그곳에서 짐을 챙겨 나왔습니다.
그리고 공항에 시간맞춰 도착했고
그제서야 그녀가 보낸 메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 그냥 오늘 말고 내일 출발하면 안되나? 나랑 하루만 더 같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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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무리 짓게되었네요
중간중간 그녀와한 이야기와 묘사를 제대로하고싶었지만
쉽지가 않네요
저는 길가다 마추쳐도 못알아볼정도의 일반평범남입니다 .
이런 원나잇이 몇없고 어느누구한테도 자랑 ? 섹스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이렇게 회원님들한테 푸는것은 여기서 저도 많이 배웟고 친근하다 느끼기때문입니다.
프로트로스라는 가면뒤에서 썰을 푸니 그 날의 일들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2년전 저의 청춘에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기억됩니다.
이 뒤에 아직 이야기가 남았지만! 생각보다 더 길어질거 같아
이 뒷이야기는 회원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녀와는 휴대폰번호도 주고 받았고
아직도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을 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저 뒤에 있었던 썰도남기겠습니다.
시간들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 배워가겠습니다.
화이팅!!!
빠르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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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잠깐 , 나 그게 없어.... 콘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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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그런가,,,
저는 사실 틴더로 이렇게 만나본적이 없어 이색적이 상황있었지만
다들 꽃뱀, 성폭행범 증거가 있어야 무죄 이런소식이나 뉴스가 많아
불안이 엄습해오기도 했습니다.
노콘으로 해도 되는건가 나중에 문제가 되는건 아닌가 라는
고민에 빠질때 그녀도 불안했는지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녀 프로야 너 이런거 많이 해봣어?
프로 이런게 뭔데??
그녀 원나잇 같은거
프로 나??? 안해봤지 내성격에 해봤을거같아??
그녀 그래. 그러면 싸기전에 빼줘 .
프로 그래 알았어
저는 다시 그녀와 자세를 잡고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제 위에 올라와 허리를 흔들때는
그 묘한 정복감이 있었습니다.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그녀가 좋아서
움직이는걸 보는 상황이 더욱 꼴렷죠
울려퍼지는 그녀의 신음소리
그녀는 저에게 어떤 자세가 좋으냐 했고
마주보고하는 정상위를 좋아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말했죠
그녀 나는 뒤로하는거 좋아해~
프로 그러면 빨리 뒤돌아
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떄렸습니다.
그녀는 뒤돌아 저에게 엉덩이를 갖다대었고
뒤에서보는 그녀의 허리와 힙라인 그리고 빨려들어가는
그녀의 소중한부분 .
뒤로 박을때마다 신음소리를 지르는 그녀
그리고 박을때마다 부딛치는 불알과 그녀의 젖은보지
그녀는 위에서 허리를 흔들때보다 훨씬 더 격렬하게 신음소리를 질렀고
저 또한 그녀에 호응하듯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녀와 저는 점점 땀범벅이가 되어가고 있었고
시간흘러 절정이 되어갈때쯤
그녀는 신음소리를 섞어서 말했습니다.
그녀 나 쌀거 같아.....
프로 뭐라고?? 나아직 더 할수있는데?
그녀 아니 내가 쌀거같다고 빼줘 ...
프로 ????
뒤로 박은상태로 저는 제 소중이를 뺐습니다.
뺄떄마저도 물이 아주많이 나온 그녀는
그게 창피하다는듯이 얼굴을 두손으로 가렸고
눈이 풀려있었습니다. 저에게 웃으면서
"나 쌀뻔했어,,, 나이제 가야되 프로야"
라고 말했습니다.
"빨리 씻자"
씻으로 들어가자는 말을 들을때
벌써 그녀는 술이 깼고 시간이 진짜없어 라는 눈빛이라
제가 잡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는 화장실이 같이 들어가 씻었습니다.
같이 씻으면서 장난도 치고 했죠
그순간 거실에서는 다시 휴대폰 전화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죠
그녀 나 진짜 가야되겠다. 프로야
프로 알았어 안 붙잡을게...
아쉬움을 뒤로 삼키고 저는 택시를 잡아 그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틴더로 마지막인거 마냥
조심히 들어가고 너와 오늘 있었던 일은 너무나 행복했다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긴장이 풀렸는지 순간잠이 들었고
잠이 깼을때는 벌써 비행기 출발 2시간전 있었습니다.
허겁지겁 어제의 추억을 곱씹지도 못한채
그곳에서 짐을 챙겨 나왔습니다.
그리고 공항에 시간맞춰 도착했고
그제서야 그녀가 보낸 메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 그냥 오늘 말고 내일 출발하면 안되나? 나랑 하루만 더 같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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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그녀와한 이야기와 묘사를 제대로하고싶었지만
쉽지가 않네요
저는 길가다 마추쳐도 못알아볼정도의 일반평범남입니다 .
이런 원나잇이 몇없고 어느누구한테도 자랑 ? 섹스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이렇게 회원님들한테 푸는것은 여기서 저도 많이 배웟고 친근하다 느끼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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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저의 청춘에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기억됩니다.
이 뒤에 아직 이야기가 남았지만! 생각보다 더 길어질거 같아
이 뒷이야기는 회원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녀와는 휴대폰번호도 주고 받았고
아직도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을 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저 뒤에 있었던 썰도남기겠습니다.
시간들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 배워가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