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이 거짓말하고 만나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32살이고 현재 아버지 일 이어받으려고 자격증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최근에 알게된 동생이 있는데 얘가 나이가 24살이거든요, 근데 얘기좀하다가 연상은 5살까지가 좋대서 그 상황에 29살로 거짓말해버렸어요.
그러고 제 얼굴 궁금하대서 사진 보여줬는데 저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톡하면서 매일 통화하고있는데 얘기할수록 사람이 괜찮고, 마음에 드네요. 최근에 35살, 30살 이랑도 연락한적있는데 나이를 떠나서 관계에 대한 진심이 보인달까요.
일단 서로 지금 바쁜상황이라 2월말에 저를보러 서울에 온대서 만나기로 했는데, 나이 속인걸 언제 밝힐지 고민이 됩니다.
만나기 전에 전화로 얘기하란 의견도 있고, 일단 만나서 진지한 대화할때 사정 설명을 하면서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밝히란 의견도 있는데 여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카톡만으로 알순없지만 대충 분위기는 지금 이렇습니다 ㅎㅎ
최근에 알게된 동생이 있는데 얘가 나이가 24살이거든요, 근데 얘기좀하다가 연상은 5살까지가 좋대서 그 상황에 29살로 거짓말해버렸어요.
그러고 제 얼굴 궁금하대서 사진 보여줬는데 저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톡하면서 매일 통화하고있는데 얘기할수록 사람이 괜찮고, 마음에 드네요. 최근에 35살, 30살 이랑도 연락한적있는데 나이를 떠나서 관계에 대한 진심이 보인달까요.
일단 서로 지금 바쁜상황이라 2월말에 저를보러 서울에 온대서 만나기로 했는데, 나이 속인걸 언제 밝힐지 고민이 됩니다.
만나기 전에 전화로 얘기하란 의견도 있고, 일단 만나서 진지한 대화할때 사정 설명을 하면서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밝히란 의견도 있는데 여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카톡만으로 알순없지만 대충 분위기는 지금 이렇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