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고민입니다 유부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제 만난지 1년이 다 되가는 30대 동갑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를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만나게 된 케이스인데
초반부터 뭐든 다 맞춰주고 먼저 사과하고 데이트 비용도 거의 95는 내고
남들이 볼 때 호구처럼 행동했습니다
지금도 너무 사랑하지만 그때도 너무 사랑해서 다 해주고 싶었거든요
만난지 반년까지도 일주일에 많아야 2,3번 만났는데
어느샌가 보니까 주 7일을 만납니다
만나는건 상관 없는데 여자친구의 감정폭이 너무 커서 고민이에요
업다운이 너무 심하고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일로
요즘들어 싸우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사과는 거의 다 하고 풀어요
99를 잘해줘도 1을 잘못하거나 실수하면 무조건 싸운다고 보면 되요
실수가 술을 마시고 사고 치거나 여자를 만나거나 이런게 아니고
정말로 사소한 것도 있고 주변 사람들은 이게 싸울 이유야? 할 정도로
큰 일이 아닙니다..
전 여자친구가 그러면 대부분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참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해야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고민이네요
서로 이럴때가 아니면 정말 잘 맞습니다
인생에 이렇게 둘만 있어도 재밌구나라고 느끼게 해준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은 아닌 것 같다라고 요즘 생각이 많아집니다
유부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진짜 너무 좋은데 사소한걸로 크게 싸우는게 너무 힘드네요.
결혼하면 좀 나아지려나요?
여자친구를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만나게 된 케이스인데
초반부터 뭐든 다 맞춰주고 먼저 사과하고 데이트 비용도 거의 95는 내고
남들이 볼 때 호구처럼 행동했습니다
지금도 너무 사랑하지만 그때도 너무 사랑해서 다 해주고 싶었거든요
만난지 반년까지도 일주일에 많아야 2,3번 만났는데
어느샌가 보니까 주 7일을 만납니다
만나는건 상관 없는데 여자친구의 감정폭이 너무 커서 고민이에요
업다운이 너무 심하고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일로
요즘들어 싸우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사과는 거의 다 하고 풀어요
99를 잘해줘도 1을 잘못하거나 실수하면 무조건 싸운다고 보면 되요
실수가 술을 마시고 사고 치거나 여자를 만나거나 이런게 아니고
정말로 사소한 것도 있고 주변 사람들은 이게 싸울 이유야? 할 정도로
큰 일이 아닙니다..
전 여자친구가 그러면 대부분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참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해야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고민이네요
서로 이럴때가 아니면 정말 잘 맞습니다
인생에 이렇게 둘만 있어도 재밌구나라고 느끼게 해준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은 아닌 것 같다라고 요즘 생각이 많아집니다
유부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진짜 너무 좋은데 사소한걸로 크게 싸우는게 너무 힘드네요.
결혼하면 좀 나아지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