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4주차
정확히 28일째입니다.
어제 백신 3차 접종해야되서 지난주 토요일에 술한잔 했는데 그때말고는 딱히 생각이 안났네요.
요즘들어 아침에 일어나는게 은근히 힘들고 오전일과를 시작하는게 늦습니다.
금연에서 오는 상쾌함? 개운함? 몸이 가벼워짐?
그런건 딱히 모르겠네요.
가장 좋은건 와이프랑 애기들 보기전에 담배피우는 티를 내지않기 위해 하던 폭풍 양치질과 콧구멍까지 했던 비누칠이 필요없다는거네요. 딸아이는 아빠 담배피면 죽는다고 피면 안된다고 했는데 더이상 속일 필요가 없겠죠?
포럼에 보이는 많은 금연우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어제 백신 3차 접종해야되서 지난주 토요일에 술한잔 했는데 그때말고는 딱히 생각이 안났네요.
요즘들어 아침에 일어나는게 은근히 힘들고 오전일과를 시작하는게 늦습니다.
금연에서 오는 상쾌함? 개운함? 몸이 가벼워짐?
그런건 딱히 모르겠네요.
가장 좋은건 와이프랑 애기들 보기전에 담배피우는 티를 내지않기 위해 하던 폭풍 양치질과 콧구멍까지 했던 비누칠이 필요없다는거네요. 딸아이는 아빠 담배피면 죽는다고 피면 안된다고 했는데 더이상 속일 필요가 없겠죠?
포럼에 보이는 많은 금연우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