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쩍 외로움이 커지네요 ㅠ
스물넷 이 나이에 연애는 몰론 썸도 경험이 없어서 참 답답해요.. 변명으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저는 자존감 자신감이 왔다갔다 해요 헬스도 거진 1년째 루틴을 해오고 수정하며 하고있고 제 미래에 꿈인 태권도장 관장을 위하여 작년 4월부터 태권도 보조사범으로 경험을 쌓고 있죠 근데 제가 정말 뭐 어플을 사용하는게 두렵?더라구요. 그리고 모임같은것도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요새 코로나가 난리이기도 하고 3차까지 다 접종완료 하긴 했지만 확진이 되면 큰일나니까 조심스럽구요
그리고 저는 꿈을 자주 안꾸는데 요 몇일동안 꿈을 꾸더라구요 다 외로워서 그런거같은데 소개팅도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솔직히 그 다른 상대방에게 저는 너무 부족한 사람일거 같아서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못하겠어요. 솔직히 제가 생각하는 제 장점은 성실한거 꾸준한거 그리고 남들에게 먼저 연락하는거 라고 생각하는데 참 여러모로 답답해서 포럼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그리고 저는 꿈을 자주 안꾸는데 요 몇일동안 꿈을 꾸더라구요 다 외로워서 그런거같은데 소개팅도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솔직히 그 다른 상대방에게 저는 너무 부족한 사람일거 같아서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못하겠어요. 솔직히 제가 생각하는 제 장점은 성실한거 꾸준한거 그리고 남들에게 먼저 연락하는거 라고 생각하는데 참 여러모로 답답해서 포럼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