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전역하는 병장입니다. 포경 해야할까요? (그림O, 사진X)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아직 한참 어리디 어린 전역을 앞두고 있는 병장입니다.
요즘따라 포경을 찾아보는데 저는 애매한 경우 같아서 여쭤봅니다.
어렸을 적 아버지의 말씀으로 자연인가 아닌가 확인해보려고 샤워 중에 껍질을 벗겨봤습니다. 따갑긴했지만 끝까지 벗겨지긴 하더군요.
성인이 되어 제 소중이 모습을 봤을 때 정말 애매해졌습니다.
발기했을 때 분명 귀두가 다 나오면 포경을 안해도 된다고 봤습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흰 색은 껍질 부분, 빨간 색이 안쪽 부분입니다-
1. 평소상태 껍질이 다 덮혀있음. 귀두가 안보이는 상태
2. 발기 됐을 때 상태, 귀두가 반정도 나와있으며 껍질이 귀두를 가리는 상태
3. 껍질을 손으로 밀어서 귀두를 다 오픈한 상태, 귀두 아래쪽 껍질이 살짝 두껍게 자리하고 있음. 2번상태로 다시 돌아가진 않음
4. 손으로 쭉 당겨서 귀두 밑 껍질을 잡아당긴 상태, 이 상태 유지는 손으로 잡고있어야 가능한데 좀 아픈상태 입니다.
아직 경험이 없기때문에 제 소중이가 경험때 어떻게 할 진 모르겠습니다.
아씨 선배님들은 제 경우 포경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따라 포경을 찾아보는데 저는 애매한 경우 같아서 여쭤봅니다.
어렸을 적 아버지의 말씀으로 자연인가 아닌가 확인해보려고 샤워 중에 껍질을 벗겨봤습니다. 따갑긴했지만 끝까지 벗겨지긴 하더군요.
성인이 되어 제 소중이 모습을 봤을 때 정말 애매해졌습니다.
발기했을 때 분명 귀두가 다 나오면 포경을 안해도 된다고 봤습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흰 색은 껍질 부분, 빨간 색이 안쪽 부분입니다-
1. 평소상태 껍질이 다 덮혀있음. 귀두가 안보이는 상태
2. 발기 됐을 때 상태, 귀두가 반정도 나와있으며 껍질이 귀두를 가리는 상태
3. 껍질을 손으로 밀어서 귀두를 다 오픈한 상태, 귀두 아래쪽 껍질이 살짝 두껍게 자리하고 있음. 2번상태로 다시 돌아가진 않음
4. 손으로 쭉 당겨서 귀두 밑 껍질을 잡아당긴 상태, 이 상태 유지는 손으로 잡고있어야 가능한데 좀 아픈상태 입니다.
아직 경험이 없기때문에 제 소중이가 경험때 어떻게 할 진 모르겠습니다.
아씨 선배님들은 제 경우 포경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