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능할까요...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이상할지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내에 관심이 있는 여직원이 있었는데 일얘기하다가 장난식으로 식사하실래요?? 라고 했는데 얼떨결에 식사까지 같이했습니다.
여직원분은 입사한지 6개월 정도인데 제가 처음으로 같이 식사한 사람이고 여직원들끼리도 모인적이 1번정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얘기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답니다.
그 후로 카톡 보냈지만 답장은 없었고 한 3~4일 정도 지난 뒤에 여자가 먼저 오늘 식사하자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날은 제가 출장이 있어 기차타고 내려오고 있어서 늦을거 같다고 하니 기차역까지 마중 나오겠다고 하길래 역앞에서 만나 식사 술 정도 하고 헤어졌는데 집에서 약간의 연락을 하다가 자기집 근처로 오라는 겁니다.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집앞 공원에서 2시간정도 산책을 했습니다.
그 후로는 크게 연락은 없었고 그 주 일요일에 제가 만나자해서 간단하게 카페에서 만나 여직원분한테 제가 관심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으로는 회사사람과 식사는 할 수있는데 더 이상하기는 힘들거같다고 했습니다.
출근해서는 어색하거나 불편한 기색은 없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도 간간히 연락은 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연락이 되기는 합니다만 항상 제가 먼저 하는거라... 이건 제가 회사사람이라 크게 거절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저한테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있는건지...
제가 괜히 연락해서 불편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상당히 고민스럽습니다.
선생님들의 고견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 내용에는 없는 것도 말씀해주시면 추가로 작성하겠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이상할지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내에 관심이 있는 여직원이 있었는데 일얘기하다가 장난식으로 식사하실래요?? 라고 했는데 얼떨결에 식사까지 같이했습니다.
여직원분은 입사한지 6개월 정도인데 제가 처음으로 같이 식사한 사람이고 여직원들끼리도 모인적이 1번정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얘기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답니다.
그 후로 카톡 보냈지만 답장은 없었고 한 3~4일 정도 지난 뒤에 여자가 먼저 오늘 식사하자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날은 제가 출장이 있어 기차타고 내려오고 있어서 늦을거 같다고 하니 기차역까지 마중 나오겠다고 하길래 역앞에서 만나 식사 술 정도 하고 헤어졌는데 집에서 약간의 연락을 하다가 자기집 근처로 오라는 겁니다.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집앞 공원에서 2시간정도 산책을 했습니다.
그 후로는 크게 연락은 없었고 그 주 일요일에 제가 만나자해서 간단하게 카페에서 만나 여직원분한테 제가 관심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으로는 회사사람과 식사는 할 수있는데 더 이상하기는 힘들거같다고 했습니다.
출근해서는 어색하거나 불편한 기색은 없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도 간간히 연락은 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연락이 되기는 합니다만 항상 제가 먼저 하는거라... 이건 제가 회사사람이라 크게 거절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저한테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있는건지...
제가 괜히 연락해서 불편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상당히 고민스럽습니다.
선생님들의 고견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 내용에는 없는 것도 말씀해주시면 추가로 작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