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우는건 참 쉽지않네요
평생 멸치로 살아온 몸입니다
어릴때부터 학교생활을하나 군생활을하나 직장생활을하나 ..
멸치라는 이유로, 만만해보인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많이 받아오며
언제나 몸 키우고싶다는 욕망은 있었지만
참 쉽지않네요..
먹으면 먹는대로 나오고
그런와중에도 잘 챙겨먹는데도
희한하게 잘 안챙겨먹을때보다 오히려 몸에 힘도없고..
최근에 일을 그만두게되서
당분간 쉬면서 '더 잘 챙겨먹자! 하면서
하는데도 3일에 한번씩 새벽에 배탈나서 그대로 쏟아내다보니
늘 그대로인거같네요
오늘도 새벽바람부터 배탈나서 쭈욱 쏟아내고.. 하하
현타와서 잠이 안오는바람에 글이나 좀 적고갑니다
어릴때부터 학교생활을하나 군생활을하나 직장생활을하나 ..
멸치라는 이유로, 만만해보인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많이 받아오며
언제나 몸 키우고싶다는 욕망은 있었지만
참 쉽지않네요..
먹으면 먹는대로 나오고
그런와중에도 잘 챙겨먹는데도
희한하게 잘 안챙겨먹을때보다 오히려 몸에 힘도없고..
최근에 일을 그만두게되서
당분간 쉬면서 '더 잘 챙겨먹자! 하면서
하는데도 3일에 한번씩 새벽에 배탈나서 그대로 쏟아내다보니
늘 그대로인거같네요
오늘도 새벽바람부터 배탈나서 쭈욱 쏟아내고.. 하하
현타와서 잠이 안오는바람에 글이나 좀 적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