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처방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여자친구와 생애 첫 호캉스를 앞둔 20대 중반입니다.
4년 넘게 연애를 하면서 평균 한 달에 1번 꼴로 모텔 데이트를 하는데요
보통 대실해서 2번에서 많으면 4번 정도 관계를 가집니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 전역한지 얼마 안됐을 때까진
관계 가질 때 큰 문제도 없었고 서로 만족스러웠는데
최근에는 2회차, 3회차에 발기 유지가 잘 안돼서
삽입에 실패한 경험이 많았습니다.
첫 호캉스이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성욕이 넘치는 스타일이 아니라
전망과 분위기만 즐기고 섹스는 딱히 많이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어제 데이트 중에 호캉스 때
잔뜩 각오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대놓고 실컷 하고 오자는 말로 들리는데
평소에 더 섹스에 목말라있던 저로선
정말 기대되면서도 걱정이 많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 대신 선택한 호캉스인데
여자친구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어쩌나 싶어
비아그라 복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섹스를 여러번 하고 싶기도 하구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오늘 날 밝으면 비뇨기과 방문해서 처방을 받으려 하는데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후회할 결정일까요?
또 비뇨기과에 가서 뭐라고 얘기를 해야 할지도 걱정이네요
그냥 비아그라 처방 받고 싶다고 얘기하면 될까요?
형님들의 현답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자친구와 생애 첫 호캉스를 앞둔 20대 중반입니다.
4년 넘게 연애를 하면서 평균 한 달에 1번 꼴로 모텔 데이트를 하는데요
보통 대실해서 2번에서 많으면 4번 정도 관계를 가집니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 전역한지 얼마 안됐을 때까진
관계 가질 때 큰 문제도 없었고 서로 만족스러웠는데
최근에는 2회차, 3회차에 발기 유지가 잘 안돼서
삽입에 실패한 경험이 많았습니다.
첫 호캉스이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성욕이 넘치는 스타일이 아니라
전망과 분위기만 즐기고 섹스는 딱히 많이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어제 데이트 중에 호캉스 때
잔뜩 각오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대놓고 실컷 하고 오자는 말로 들리는데
평소에 더 섹스에 목말라있던 저로선
정말 기대되면서도 걱정이 많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 대신 선택한 호캉스인데
여자친구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어쩌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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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오늘 날 밝으면 비뇨기과 방문해서 처방을 받으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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