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20대의 삶이 너무 재미가 없습다 (긴글주의
올해 24살 그냥 평범한 청년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19살 때 호주에서 워킹 가서 타일 일하다가 손을 잘려 신검을 4급 받고 올해 장기대기 면제를 받고,대학생활도 안 해 본체
20살 이후 과수원, 이런저런 일하다가 머리하는 걸 좋아해서 22살에 미용사 자격증을 따고
23살이 되고서야 본격 미용업에 들어 바버샵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 6일 출근에 아침 10시부터 저녁 8시 반 늦으면 9시에 퇴근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어디 놀러 가지도 못한 채 일 집 일 집하면서 반복된 일상 생활이 너무 지루한 삶을 지내고 있습니다.
취미도 딱히 없고 그렇다고 연애도 하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선 "니가 지금 연애를 하면 다 지루한 일상이 해결될 탠데" 라고 하는데 바버샵 특성상 남성 손님들만 오고, 여자가 많은 동아리 활동을 하려 해도 시간이 없고
운동을 하자니, 하루 10시간 동안 서 있다가 9시쯤 집 와서 그제야 저녁을 챙겨 먹고 씻고 하다 보면 11시가 훌쩍 지나 다시 내일 출근을 위해 취침 시간을 가집니다.
혼자서 여행을 가자니 일주일 중 평일 하루만 쉬어서 어디 갈 때도 없고 친구들 만나기도 시간이 안 맞고 단톡방에선 자기네들끼리 어디 같이 놀러 간 거 이야기하는데 저는 혼자 일하고 있어서 대화에도 참여하지 못해서 약간의 소외감도 있습니다.
삶 자체가 너무 재미가 없고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인생선배님들한테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19살 때 호주에서 워킹 가서 타일 일하다가 손을 잘려 신검을 4급 받고 올해 장기대기 면제를 받고,대학생활도 안 해 본체
20살 이후 과수원, 이런저런 일하다가 머리하는 걸 좋아해서 22살에 미용사 자격증을 따고
23살이 되고서야 본격 미용업에 들어 바버샵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 6일 출근에 아침 10시부터 저녁 8시 반 늦으면 9시에 퇴근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어디 놀러 가지도 못한 채 일 집 일 집하면서 반복된 일상 생활이 너무 지루한 삶을 지내고 있습니다.
취미도 딱히 없고 그렇다고 연애도 하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선 "니가 지금 연애를 하면 다 지루한 일상이 해결될 탠데" 라고 하는데 바버샵 특성상 남성 손님들만 오고, 여자가 많은 동아리 활동을 하려 해도 시간이 없고
운동을 하자니, 하루 10시간 동안 서 있다가 9시쯤 집 와서 그제야 저녁을 챙겨 먹고 씻고 하다 보면 11시가 훌쩍 지나 다시 내일 출근을 위해 취침 시간을 가집니다.
혼자서 여행을 가자니 일주일 중 평일 하루만 쉬어서 어디 갈 때도 없고 친구들 만나기도 시간이 안 맞고 단톡방에선 자기네들끼리 어디 같이 놀러 간 거 이야기하는데 저는 혼자 일하고 있어서 대화에도 참여하지 못해서 약간의 소외감도 있습니다.
삶 자체가 너무 재미가 없고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인생선배님들한테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