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기있는 여자
포르노에 나오는 여배우들은 대부분 색기가 충만하지만
간혹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배우들도 있지요..
일상에서 만나는 여자들 중에서 색기있는 여자를 아직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네요.
대단한 글레머에다 미인이고 색기가 넘치는여자가 앞집에 살았었지만 지나치다 인사 하는 외에는
대화도 거의 없었지만, 거리에서 만나면 인사하며 싱긋이 웃는데 그때마다 가슴이 두근 거렸었지요.
십수년이 지났지만 그 얼굴이 아직도 선명히 떠오릅니다.
제가 타고나길 성욕이 무척 강한 편이라 성에 눈뜬 이후로 하루라도 그 생각을 안한 날이 없을 정도이지만
소심한데다 내성적이어 사람을 잘 사귀지 못하는 까닭에 여자는 더우기 접근이 어려웠는데 이제 그런 것은 극복할 나이가 되고보니
젊음은 사라지고 매력도 없어져서 여자란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아내는 무성욕자인데다 섹스 혐오까지 있어 50대 초반까지는 애원해서 매주 토요일에 했는데 ....
이제는 몸에 손도 못대게 하지만 제 성욕은 줄지가 않아 인터넷의 도움으로 동서양 헐벗은 천사들을 만나보고 위로 받습니다.
맛있는 과일은 모양도 색도 얘쁘듯이 얼굴이 예쁜 여자는 거의 보지도 예쁘지요.
어쩌면 대부분 보지들은 아름답죠. 신이 만든 피조물 중에 가장 가슴뛰게 하는 것이 여체이고 여체의 긍극이 보지일테니까요.
넘치는 성욕을 주체못해서 사창가 여인들을 접한 적이 좀 있었죠.
미인이거나 색기있는 여자는 거의 못 만났지요.
사교성이 없지만 천운으로 평범한 여자 몇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메일만 10년 넘게 주고 받은 여자는 시인이었습니다.
케나다에 거주하는 애 엄마랑은 한 5년 야한 메일을 주고 받았었지요.
자신의 보지 사진과 얼굴 사진도 보내주었는데 나를 오빠라고 불렀고 나름 진실한 관계여서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보관하던 사진들을 삭제했습니다. 아쉽지만, 약속은 지켜아해서요.
같이 밥먹고 야한 농담을 주고 받은 여자는 서너명 ,야동시디를 돌려보던 여자 하나
섹스까지 한 사람은 셋.....그중 나이어린 친구는 두고두고 생각하면 섹스를 몹시 하고 싶은데
아무나하고 하기는 두려워서 나를 노리고 작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섹시함은 전무하고 어리바리하고 좀 맹했는데 제가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주었었지요.
나에게 상담을 하는 척하며 남자얘기를 시작하더니 한달여에 걸쳐 점점 농도가 짙어지더니 마침내
자기가 먼저 유혹을 하더라구요. 첫 섹스 후 그녀의 말이
"나 정말 섹스가 많이 궁금했는데 선생님하고 처음 하게 되는군요" 였으니 ...............
저역시 젊었을때 외모는 모범생같은 천진한 얼굴이었는데 속에는 섹스생걱만 가득하니
다소곳하고 정숙한 여인 들도 마음 속엔 색욕이 불타오르나 봅니다.
그 색욕이 얼굴에까지 드러나는 여자는 주번에서는보기가 어려운 것은
그정도로 색기가 넘치면 평범한 삶은 살기가 어려워서 아닌가 싶습니다.
순수하고 맑은 얼굴에 예의바른 언행을 하지만
섹스를 갈망했던 그녀들과 나의 이야기를 언젠가는 누군가와 나누고 싶네요.
간혹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배우들도 있지요..
일상에서 만나는 여자들 중에서 색기있는 여자를 아직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네요.
대단한 글레머에다 미인이고 색기가 넘치는여자가 앞집에 살았었지만 지나치다 인사 하는 외에는
대화도 거의 없었지만, 거리에서 만나면 인사하며 싱긋이 웃는데 그때마다 가슴이 두근 거렸었지요.
십수년이 지났지만 그 얼굴이 아직도 선명히 떠오릅니다.
제가 타고나길 성욕이 무척 강한 편이라 성에 눈뜬 이후로 하루라도 그 생각을 안한 날이 없을 정도이지만
소심한데다 내성적이어 사람을 잘 사귀지 못하는 까닭에 여자는 더우기 접근이 어려웠는데 이제 그런 것은 극복할 나이가 되고보니
젊음은 사라지고 매력도 없어져서 여자란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아내는 무성욕자인데다 섹스 혐오까지 있어 50대 초반까지는 애원해서 매주 토요일에 했는데 ....
이제는 몸에 손도 못대게 하지만 제 성욕은 줄지가 않아 인터넷의 도움으로 동서양 헐벗은 천사들을 만나보고 위로 받습니다.
맛있는 과일은 모양도 색도 얘쁘듯이 얼굴이 예쁜 여자는 거의 보지도 예쁘지요.
어쩌면 대부분 보지들은 아름답죠. 신이 만든 피조물 중에 가장 가슴뛰게 하는 것이 여체이고 여체의 긍극이 보지일테니까요.
넘치는 성욕을 주체못해서 사창가 여인들을 접한 적이 좀 있었죠.
미인이거나 색기있는 여자는 거의 못 만났지요.
사교성이 없지만 천운으로 평범한 여자 몇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메일만 10년 넘게 주고 받은 여자는 시인이었습니다.
케나다에 거주하는 애 엄마랑은 한 5년 야한 메일을 주고 받았었지요.
자신의 보지 사진과 얼굴 사진도 보내주었는데 나를 오빠라고 불렀고 나름 진실한 관계여서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보관하던 사진들을 삭제했습니다. 아쉽지만, 약속은 지켜아해서요.
같이 밥먹고 야한 농담을 주고 받은 여자는 서너명 ,야동시디를 돌려보던 여자 하나
섹스까지 한 사람은 셋.....그중 나이어린 친구는 두고두고 생각하면 섹스를 몹시 하고 싶은데
아무나하고 하기는 두려워서 나를 노리고 작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섹시함은 전무하고 어리바리하고 좀 맹했는데 제가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주었었지요.
나에게 상담을 하는 척하며 남자얘기를 시작하더니 한달여에 걸쳐 점점 농도가 짙어지더니 마침내
자기가 먼저 유혹을 하더라구요. 첫 섹스 후 그녀의 말이
"나 정말 섹스가 많이 궁금했는데 선생님하고 처음 하게 되는군요" 였으니 ...............
저역시 젊었을때 외모는 모범생같은 천진한 얼굴이었는데 속에는 섹스생걱만 가득하니
다소곳하고 정숙한 여인 들도 마음 속엔 색욕이 불타오르나 봅니다.
그 색욕이 얼굴에까지 드러나는 여자는 주번에서는보기가 어려운 것은
그정도로 색기가 넘치면 평범한 삶은 살기가 어려워서 아닌가 싶습니다.
순수하고 맑은 얼굴에 예의바른 언행을 하지만
섹스를 갈망했던 그녀들과 나의 이야기를 언젠가는 누군가와 나누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