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타 만남후기
어제 두려움을 무릎쓰고 텔잡고 만났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 깜짝놀랐슴니다 솔직히 얼굴은 기대안했는데 약간 눈크고 동글동글하게 생기고 귀염상이였습니다 만나서 이야기좀하다 누워서 자연스레 했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밤새도록 하구 해어졌습니다 번호교환하구 지금 계속 연락중이고 저는 평소에 솔직히 제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부끄럽고 고민이 많았는데.... 여자애가 카톡으로 또 보고싶다 또 하고싶다 그러는거면 저 잘한거겠죠..?? 또 하고싶다는걸 하는걸 보면 괜찮았던거죠..? 많이 즐거놔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