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아닌 고민
안녕하세요 아씨여러분들
제목처럼 고민 아닌 고민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파트너가 똥까시를 해준다고 해서,, 진짜 시키지도 않았는데ㅜ
한 번 해보더니 맛들렸는지 계속 해준다고 난리를 쳐서요..
한다고 똥꼬 딲고,, 자세 잡고 하는게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제가 너무 복에 겨운걸까요...?
여친이나 파트너 있으신 분들은 똥까시를 받으시는지, 없으신 분들은 받으시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씁니다ㅠㅠ
제목처럼 고민 아닌 고민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파트너가 똥까시를 해준다고 해서,, 진짜 시키지도 않았는데ㅜ
한 번 해보더니 맛들렸는지 계속 해준다고 난리를 쳐서요..
한다고 똥꼬 딲고,, 자세 잡고 하는게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제가 너무 복에 겨운걸까요...?
여친이나 파트너 있으신 분들은 똥까시를 받으시는지, 없으신 분들은 받으시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씁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