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연애고민
안녕하세요. 평소에 아씨 자주 애용하는 유저입니다!
평소 포럼에서 연애 관련 글을 자주 봤는데 저도 이번에 연애관련 고민이 있어 글 납깁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는게 처음이라 가독성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1년도 4월까지 연애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0년도 2월부터 만남을 시작으로 12월에 헤어졌다가 1월에 다시 만났고, 4월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연락문제가 제일 컸습니다.
제가 카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 연락이 좀 늦다보니 그 부분에서 다툼이 있었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문제는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연락 문제였습니다.
그후에 제가 그 분에게 21년 크리스마스 때 연락을 보냈습니다. 연락 내용은 잘지내냐? 20년도 크리스마스를 같이 못 보내 너무 아쉽더라. 잘 지내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식의 푸념이었죠.
근데 답장이 오더군요. 자기는 잘 지낸다고 너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그렇게 짧게 연락을 주고 받고, 3일 뒤에 연락이 오더군요.
2월에 시간있으면 한 번 만나자고 말을 하더군요.
근데 저는 아직 그 분에 대한 마음을 정리를 못했어요. 그래서 아직 마음 정리를 다 못했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괜찮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는 다시 만나고 싶어요. 제가 이 분이 아니면 더 이상 사랑이라는 감정만으로 여자를 만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근데 한 번 헤어지니까 결국 또 똑같은 문제로 헤어지지 않을까 너무 걱정도 되고, 애초에 그 분은 만날 생각도 없는데 저 혼자 김칫국 드링킹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ㅋ 그렇네요.
아씨 유저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저보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으 받으세요.
평소 포럼에서 연애 관련 글을 자주 봤는데 저도 이번에 연애관련 고민이 있어 글 납깁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는게 처음이라 가독성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1년도 4월까지 연애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0년도 2월부터 만남을 시작으로 12월에 헤어졌다가 1월에 다시 만났고, 4월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연락문제가 제일 컸습니다.
제가 카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 연락이 좀 늦다보니 그 부분에서 다툼이 있었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문제는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연락 문제였습니다.
그후에 제가 그 분에게 21년 크리스마스 때 연락을 보냈습니다. 연락 내용은 잘지내냐? 20년도 크리스마스를 같이 못 보내 너무 아쉽더라. 잘 지내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식의 푸념이었죠.
근데 답장이 오더군요. 자기는 잘 지낸다고 너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그렇게 짧게 연락을 주고 받고, 3일 뒤에 연락이 오더군요.
2월에 시간있으면 한 번 만나자고 말을 하더군요.
근데 저는 아직 그 분에 대한 마음을 정리를 못했어요. 그래서 아직 마음 정리를 다 못했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괜찮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는 다시 만나고 싶어요. 제가 이 분이 아니면 더 이상 사랑이라는 감정만으로 여자를 만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근데 한 번 헤어지니까 결국 또 똑같은 문제로 헤어지지 않을까 너무 걱정도 되고, 애초에 그 분은 만날 생각도 없는데 저 혼자 김칫국 드링킹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ㅋ 그렇네요.
아씨 유저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저보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으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