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자친구 이해가안되네요
둘이 대중교통 1시간30분 거리에 삽니다. 되게 잘만나고있고 중간쯤에서도 만나긴하는데 몇일전에 제가한번 오전중에집쪽으로 놀러가겠다 했더니 (실제로몇번간적있긴함) 오늘은 춥고 내일도 볼거니 쉬어라 너무 멀기도하고 맘은고맙지만 괜찮다. 라고 해서 가고싶은마음이있어도 가지않았습니다. 근데 오늘 점심쯤 본인이 갑자기 제지역으로 오겠다며 말하길래 오늘은 점심도지났고 내일보자 금요일이나 복잡하기도할거고 온다니 고마운데 괜찮다고 했죠. 그랬더니 종일 삐져있네요 ㅋㅋ 뭐가 삔또가 나간거죠..? 갑자기 잔다고하며 연락도안하고 제가 왜그러냐고 물어도 다 화만내는데 그냥 저도 화만나네요 ㅋㅋ 왜그렇게말했는지 설명해도 안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