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푸념글...퇴사여부
안녕하세요 형님들 ㅎㅎ조언을얻고싶습니다
중견기업 운좋게 합격을했는데 업무인수인계자가없다고
그냥알아서 배우라듯 일을배웠습니다 어찌됐건 취직이되었으니
열심히 버텨서 일을 제스타일로 만들어 상급자에게도 인정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래 모든 귀찮은일을 신입직원이라고 떠넘기기시작했습니다 엑셀파일 하나 던져주고 어떤걸확인해야하냐고 물었을때 그냥보기만하면된다고해서 보았는데 별건없어서 그냥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런데 하청업체 생산분파일이였고 전 몰르기에 하청업체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한여직원이 파일확인안했냐고 일대충하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무엇을 확인하냐고 물었을때 아무것도없다고 하지않았냐 그랬더니 폭언 무시발언을 하고 그제서야 알려주더군요
그러려니 넘겼습니다 그리고 어제 집안일로 새벽까지 잠도못자고 날을홀딱새 오전에 연차를냈습니다 알고봤더니 회계사 방문일이였더군요
그래서 우선오후까지 잠자고 일어나 전화를했더니
무슨 여기가 학교냐고 일을왜 그따위로 하냐고 엄청나게 무시를 하더가루요 엄청나게 무시발언을했습니다 이회사 계속다녀야할까요
업무 짬처리엄청심하고 알려주지도않고 폭언과 무시만합니다
중견기업 운좋게 합격을했는데 업무인수인계자가없다고
그냥알아서 배우라듯 일을배웠습니다 어찌됐건 취직이되었으니
열심히 버텨서 일을 제스타일로 만들어 상급자에게도 인정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래 모든 귀찮은일을 신입직원이라고 떠넘기기시작했습니다 엑셀파일 하나 던져주고 어떤걸확인해야하냐고 물었을때 그냥보기만하면된다고해서 보았는데 별건없어서 그냥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런데 하청업체 생산분파일이였고 전 몰르기에 하청업체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한여직원이 파일확인안했냐고 일대충하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무엇을 확인하냐고 물었을때 아무것도없다고 하지않았냐 그랬더니 폭언 무시발언을 하고 그제서야 알려주더군요
그러려니 넘겼습니다 그리고 어제 집안일로 새벽까지 잠도못자고 날을홀딱새 오전에 연차를냈습니다 알고봤더니 회계사 방문일이였더군요
그래서 우선오후까지 잠자고 일어나 전화를했더니
무슨 여기가 학교냐고 일을왜 그따위로 하냐고 엄청나게 무시를 하더가루요 엄청나게 무시발언을했습니다 이회사 계속다녀야할까요
업무 짬처리엄청심하고 알려주지도않고 폭언과 무시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