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그쪽인것 같은데
코엑스에서 갑자기 하고 싶다고
비상계단에서 하자고 할 정도로
성욕 충만한 섹파인데요
(평소에는 엄청 도도한척 하지만)
섹스하고 집에 갈 때쯤에
"너 하고 싶은데로 해 소원 같은거 다 들어줄께"
리고 해서 손바닥으로 엉덩이 좀 때려줬거든요
그쪽 취향이 있는 거겠죠
전남친은 그쪽 취향이 없는데 어디서 배운건지 ;;
비상계단에서 하자고 할 정도로
성욕 충만한 섹파인데요
(평소에는 엄청 도도한척 하지만)
섹스하고 집에 갈 때쯤에
"너 하고 싶은데로 해 소원 같은거 다 들어줄께"
리고 해서 손바닥으로 엉덩이 좀 때려줬거든요
그쪽 취향이 있는 거겠죠
전남친은 그쪽 취향이 없는데 어디서 배운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