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폰에 관심없이 4~5년 정도 아이폰8+ 쓰고잇엇습니다. 근데 폰 성능이 좀 떨어진게 확 체감이 되더라구요 (배터리도 그렇고 버벅거림 ) 그래서 인터넷에 u+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이폰13 프로 견적을 봣는데 요금제 제일 저렴한거에 36개월 할부로하면 월마다 7만원 정도 요금이 나오는데 혹시 폰 바꿀때 어떻게 하는게 가성비 좋게 살 수 잇을까요?
한달에 할인 받을꺼 받고
총 13만원 나오더라구요
일단 자급제 사시면
69 선약 받으면 5만원 밖에 안나옵니다
근데애들은 중고가 방어가 잘되서
그냥 할부 끊고
14나올때 13팔고 13할부남은거 정리하고
14할부 시작 ....
8플부터 계속 이래쓰고잇고
그냥 한 13.14는 휴대폰 고정으로 나간다고 생각하고잇어요
핸드폰 사는 방법은 크게 두 개. 새 제품 폰 공 기계를 구매하여 알뜰 요금제 이용하는 자급제 폰 과 성지 폰 가격 비교해서 저렴하게 할부 없이 현금 박치기로 사는 방법. 두 가지 입니다. 통신사 혜택을 받는 것과 알뜰 요금제로 했을 경우를 비교하여 이득인지 손해인지 따져서 구매 하시면 됩니다. 새 제품 공 기계 구매는 네이버 및 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며 성지폰은 뿜뿌라는 사이트에서 위치 정보와 가격 정보 받아서 매장을 직접 찾아가 구매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SKT를 사용중이며 통신사 혜특를 사용하고 있어서 자급제보단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어 성지 폰으로 계속 구매 중입니다. 이번 노트 20은 현금으로 45에 구매했습니다. 할부는 보통 2년이며 3년은 노예계약이라 잘 안합니다. 할부금이 저렴하지만 3년 동안 나가는 이자를 따지만 비슷하거나 더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원금 계산을 잘 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