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만 싸다 하루가 다 갔네요.
주말부부라 크리스마스도 있고 어제 와이프직장 회식이 있어 집에서 3박4일동안 있으면서 정말 쪼금만 싸고 가스만 계속 뿜었습니다.
이상하게 평소에는 멀쩡한데 집에만 가면 그럽니다.
어제 밤늦게 주거지로 와서 늦은 시간 출출해서 맥주한캔과 닭똥집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소식이 오길래 변기에 앉으니 일어날만 하면 나오고, 일어나려면 나오면서 30분을 그러고 나왔는데 '내 장의 용량의 한계는 얼마일까?' 궁금해질 정도로 비워내고 독서실로 왔습니다.
담배참은지 일주일이되니 가뜩이나 산만한데 독서실에서 화장실을 세번을 갔네요. 갈때마다 조금씩 더 나옵니다.
아침에 우리 당분간은 보지말자 라고 얘기했는데 섭섭해서 그런걸까요? 어제 과음을 한것도 아니고,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매일 유산균도 먹는데 응가땜시 오늘 똥꼬가 뜨끈합니다.
오늘은 이제 그만보면 안되겠니?
이상하게 평소에는 멀쩡한데 집에만 가면 그럽니다.
어제 밤늦게 주거지로 와서 늦은 시간 출출해서 맥주한캔과 닭똥집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소식이 오길래 변기에 앉으니 일어날만 하면 나오고, 일어나려면 나오면서 30분을 그러고 나왔는데 '내 장의 용량의 한계는 얼마일까?' 궁금해질 정도로 비워내고 독서실로 왔습니다.
담배참은지 일주일이되니 가뜩이나 산만한데 독서실에서 화장실을 세번을 갔네요. 갈때마다 조금씩 더 나옵니다.
아침에 우리 당분간은 보지말자 라고 얘기했는데 섭섭해서 그런걸까요? 어제 과음을 한것도 아니고,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매일 유산균도 먹는데 응가땜시 오늘 똥꼬가 뜨끈합니다.
오늘은 이제 그만보면 안되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