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관련 고민글입니다.
아씨 형님들께 방향성, 조언 여쭙습니다..!
일단 제 나이는 27입니다.
제 생각으로 제가 실 거주할 아파트를 구하기엔 너무 어리다고 생각됩니다.
첫번째로 궁금한것은
청약을 한번쓰고 차익을 본 후 다시 실거주할 아파트가 필요한 기점에는 신혼부부라던지 한번 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청약제도를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다가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
제가 이번에 청약 신청하려 생각하는곳은 경기도권 비규제지역
H사 입니다. 올해 말 분양이고
저는 분양권 매도의 목적으로 59, 64 타입정도 생각하는데 피가 붙는다면 평형수마다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또 마피가 될 확률이 있을까요? (분양가 형성은 59, 64, 74 3.5~4.5 정도입니다.)
세번째로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거주목적으로나 전세 목적으로 중도금을 지불하고 소유하고 빛을 갚아나가는게 현명할까요?
조언부탁 드립니다 선배님들 ㅎㅎ..
문제의 소지가 있는 글구는 삭제 하겠습니다.
일단 제 나이는 27입니다.
제 생각으로 제가 실 거주할 아파트를 구하기엔 너무 어리다고 생각됩니다.
첫번째로 궁금한것은
청약을 한번쓰고 차익을 본 후 다시 실거주할 아파트가 필요한 기점에는 신혼부부라던지 한번 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청약제도를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다가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
제가 이번에 청약 신청하려 생각하는곳은 경기도권 비규제지역
H사 입니다. 올해 말 분양이고
저는 분양권 매도의 목적으로 59, 64 타입정도 생각하는데 피가 붙는다면 평형수마다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또 마피가 될 확률이 있을까요? (분양가 형성은 59, 64, 74 3.5~4.5 정도입니다.)
세번째로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거주목적으로나 전세 목적으로 중도금을 지불하고 소유하고 빛을 갚아나가는게 현명할까요?
조언부탁 드립니다 선배님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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