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 상당히 느린 그녀...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을까요?
일반적인 소개팅이 아니고 조금은 특별하게 만나게 된 분입니다. (둘 다 30대 한 살 터울)
인친으로 오래전부터 좋아요만 서로 주고 받던 사이였는데 어떻게 어플로 매치(어플 홍보X)되었습니다.
그분이 먼저 저를 알아봐 주셨고 제가 카톡하자고 한 뒤 지난주 주중에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연말이다 보니 거의 일주일 뒤에 만나게 되었는데 사실 카톡 간격이 상당히 긴 편이라 만나기 전엔 아리까리 했어요.
그냥 인친이라 거절하기 힘들었나? 했었거든요.
그래두 만나서 대화는 상당히 좋았고 애프터로 다음주 주말 공연도 함께 보기로 했는데요
여전히 카톡 대화 텀은 상당히 느린편입니다.
저도 확실하게 하구 싶어서 빨리 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면서 다가오는 주중에도 지난번처럼 식사할 수 있냐고 여쭤보니까
수욜, 목욜 다 괜찮다구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럼 둘 다? 이렇게 농담 반 진담 반 말씀드렸더니 하루는 운동해야 한다고 하시구(이건 알고있던 부분)
근데 지난 토요일 같은 경우 마지막 카톡이 오후 7시 30분쯤이고
일요일엔 오전 10시 30분, 오후 4시 30분, 저녁 7시, 저녁 8시 이렇게 올 정도인데요 피드 보니 연말이라 어디 놀러다녀오신거 같긴 하더라구요.
아직은 한 번밖에 만난 것이 아니니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을까요?
사실 저도 카톡 칼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만나서 얘기하는게 좋긴한데 카톡 타임에 연연하지 말고 약속날만 생각하면 될까요?
그래도 두 번, 세 번 볼 정도로 약속을 잡아주시는데 제가 계속 호감으로 천천히 다가가도 좋을지 궁금하네요.
인친으로 오래전부터 좋아요만 서로 주고 받던 사이였는데 어떻게 어플로 매치(어플 홍보X)되었습니다.
그분이 먼저 저를 알아봐 주셨고 제가 카톡하자고 한 뒤 지난주 주중에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연말이다 보니 거의 일주일 뒤에 만나게 되었는데 사실 카톡 간격이 상당히 긴 편이라 만나기 전엔 아리까리 했어요.
그냥 인친이라 거절하기 힘들었나? 했었거든요.
그래두 만나서 대화는 상당히 좋았고 애프터로 다음주 주말 공연도 함께 보기로 했는데요
여전히 카톡 대화 텀은 상당히 느린편입니다.
저도 확실하게 하구 싶어서 빨리 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면서 다가오는 주중에도 지난번처럼 식사할 수 있냐고 여쭤보니까
수욜, 목욜 다 괜찮다구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럼 둘 다? 이렇게 농담 반 진담 반 말씀드렸더니 하루는 운동해야 한다고 하시구(이건 알고있던 부분)
근데 지난 토요일 같은 경우 마지막 카톡이 오후 7시 30분쯤이고
일요일엔 오전 10시 30분, 오후 4시 30분, 저녁 7시, 저녁 8시 이렇게 올 정도인데요 피드 보니 연말이라 어디 놀러다녀오신거 같긴 하더라구요.
아직은 한 번밖에 만난 것이 아니니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을까요?
사실 저도 카톡 칼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만나서 얘기하는게 좋긴한데 카톡 타임에 연연하지 말고 약속날만 생각하면 될까요?
그래도 두 번, 세 번 볼 정도로 약속을 잡아주시는데 제가 계속 호감으로 천천히 다가가도 좋을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