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기구가 찰떡처럼 흐물흐물해졌어요

자위기구가 찰떡 반죽처럼 힘없이 흐물흐물해지고 끈적끈적해졌어요
한번도 안쓰고 비닐봉지에 고이 담아 모셔뒀는데,
어느날 열어보니 기름기 범벅이고, 형태가 흐물흐물해져서 쓸수가 없게 됐어요.
이거 되돌릴 방법 없나요???? 약간 단단하고 탱탱해져야 쓸수 있을 거 같은데..
만약 수리가 불가능하다면, 재활용 할 방법은 없나요? 저랑 같은 경험 당한 분 없나요?
예를 들어 반 자른 PT병에 담아서 오나홀로 쓴다던지,
끈적끈적한 거 이용해서 먼지 제거 끈끈이로 쓴다던지 하는 거요.
한번도 안쓰고 비닐봉지에 고이 담아 모셔뒀는데,
어느날 열어보니 기름기 범벅이고, 형태가 흐물흐물해져서 쓸수가 없게 됐어요.
이거 되돌릴 방법 없나요???? 약간 단단하고 탱탱해져야 쓸수 있을 거 같은데..
만약 수리가 불가능하다면, 재활용 할 방법은 없나요? 저랑 같은 경험 당한 분 없나요?
예를 들어 반 자른 PT병에 담아서 오나홀로 쓴다던지,
끈적끈적한 거 이용해서 먼지 제거 끈끈이로 쓴다던지 하는 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