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크리스마스에 비싼거 사달라고 한 소개팅녀와 데이트 후기입니다
어저께 여자가 인당 18만원인 식당에 저녁 먹으러 가자고 해서 데이트했던 쓰니입니다.
솔직히 부담스럽긴 해도 갈때까지 가보자란 마인드에 가봤어요.
크리스마스고 하니 고백도 성공할것 같았구요. 그리고 세번째 만남 이었거든요.
일단 가서 같이 먹구 한시간 만에 고백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여자가 자기랑 만난지 한시간 만에 고백해서 부담스럽다를 시전 하는겁니다. ㅋㅋ
아니 이런 비싸고 분위기 좋은곳에 먼저 예약해달라구 해서 했는데 이런 전개 뻔히 예상갔을테고..
저 소리 들었을때 정신이 차려 지더라구요.
준비했던 고디바와 바로 그냥 제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여자한테는 앞으로 그냥 비싼거 먹고 싶음 이런식으로 기생하지 말고 직접 월급 모아서 사먹으라는 식의 톡 보내고 연락처 차단 박았습니다. ㅋㅋ
진짜 생긴것만 믿고 제정신 아닌 여자들 많군요 ㅋ
그래도 갈때까지 가봤으니 미련없고 시원합니당 ㅋㅋ
솔직히 부담스럽긴 해도 갈때까지 가보자란 마인드에 가봤어요.
크리스마스고 하니 고백도 성공할것 같았구요. 그리고 세번째 만남 이었거든요.
일단 가서 같이 먹구 한시간 만에 고백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여자가 자기랑 만난지 한시간 만에 고백해서 부담스럽다를 시전 하는겁니다. ㅋㅋ
아니 이런 비싸고 분위기 좋은곳에 먼저 예약해달라구 해서 했는데 이런 전개 뻔히 예상갔을테고..
저 소리 들었을때 정신이 차려 지더라구요.
준비했던 고디바와 바로 그냥 제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여자한테는 앞으로 그냥 비싼거 먹고 싶음 이런식으로 기생하지 말고 직접 월급 모아서 사먹으라는 식의 톡 보내고 연락처 차단 박았습니다. ㅋㅋ
진짜 생긴것만 믿고 제정신 아닌 여자들 많군요 ㅋ
그래도 갈때까지 가봤으니 미련없고 시원합니당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