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에 대학원 고민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플랜에 대한 고민이 있어 처음 글 써봅니다. 현재 반도체 기술쪽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대학교에 입학해 졸업 후 취업의 실패로 강제적으로 1년 반의 공백을 가지고 어느덧 30살이 되었습니다.
서류에서 번번이 막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이닉스 삼성 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면접에서 다 탈락하였지만.... 임원면접에서 받은 질문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며.... 관련 일을 계속 연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론이 길었는데 고민은 제가 관심있는 공정의 직무쪽 회사 지원을 계속해서 해볼 것인지? // 관심있는 공정 기술을 다루는 대학원에 컨택해 들어갈 것인지? 입니다.
관심 직무만 고집하다보니 지원할 회사의 폭도 좁아지고 블라인드 채용을 하지 않는 중소기업엔 지원한다고 될까란?! 생각이 항상 들더라구요.
그래서 관련 지식과 일을 이어갈 수 있는 대학원의 길을 생각해보게되었는데.....앞으로가 막막하기도 하고 먼저 경험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써봤습니다.
사이트 특성에 맞지도 않고 재미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늦은 나이에 대학교에 입학해 졸업 후 취업의 실패로 강제적으로 1년 반의 공백을 가지고 어느덧 30살이 되었습니다.
서류에서 번번이 막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이닉스 삼성 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면접에서 다 탈락하였지만.... 임원면접에서 받은 질문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며.... 관련 일을 계속 연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론이 길었는데 고민은 제가 관심있는 공정의 직무쪽 회사 지원을 계속해서 해볼 것인지? // 관심있는 공정 기술을 다루는 대학원에 컨택해 들어갈 것인지? 입니다.
관심 직무만 고집하다보니 지원할 회사의 폭도 좁아지고 블라인드 채용을 하지 않는 중소기업엔 지원한다고 될까란?! 생각이 항상 들더라구요.
그래서 관련 지식과 일을 이어갈 수 있는 대학원의 길을 생각해보게되었는데.....앞으로가 막막하기도 하고 먼저 경험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써봤습니다.
사이트 특성에 맞지도 않고 재미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