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와 관계를 끊은 아버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저와 같은 가정환경을 겪고 계신 분이나
아니면 유부형님들 중에서 처가댁과 연을 끊으신 분 계신가요?
20년동안 눈치를 보는 건 왜 제 몫인지..
정확한 이유도 모른 채 서른 가까이 됐네요..
각잡고 진지빨고 아버지께 여쭤봐도 짜증만 내시고..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저와 같은 가정환경을 겪고 계신 분이나
아니면 유부형님들 중에서 처가댁과 연을 끊으신 분 계신가요?
20년동안 눈치를 보는 건 왜 제 몫인지..
정확한 이유도 모른 채 서른 가까이 됐네요..
각잡고 진지빨고 아버지께 여쭤봐도 짜증만 내시고..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